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한인회 5월 주말마다 음식박스 총6천개 배포

지역뉴스 | | 2021-04-30 15:15:08

애틀랜타한인회,음식박스 6천개,5월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윤철)가 5월1일부터 주말마다 총 5회에 걸쳐 매번 1200박스씩 총 6000개의 음식박스 나눔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커머셜 대출회사인 게이트웨이 캐피탈 펀딩사(대표 자슈아 송), 카페 블루(대표 이동석), 비영기관 프레쉬 브레스 커뮤니티 아웃리치(FBCO) 등이 공동으로 애틀랜타 한인회에 음식박스 6천개를 후원해 마련됐다.

첫 행사는 5월 1일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하며, 드라이브 스루로 선착순으로 1200명에게 제공된다. 거주지에 상관없이 찾아오는 누구에게나 음식박스를 제공하며, 한 차량에 여러 가정이 탑승해도 신분증 주소지가 다르면 음식박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음식박스에는 우유, 치즈, 요거트, 미트, 과일, 야채 등이 4인가족 기준으로 담겨진다.

한인회는 음식박스 하차작업을 위해 포크리프트 등 장비를 대여했다. 5월1일 이후 정확한 음식상자 나눔 일정은 약간 유동적이어서 매번 언론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한인회 5월 주말마다 음식박스 총6천개 배포
프레쉬 브레스 커뮤니티 아웃리치 음식행사 모습.<사진=페이스북>
한인회 5월 주말마다 음식박스 총6천개 배포
애틀랜타 한인회는 29일 5월 한달간 매번 1200박스씩 총5회에 걸쳐 6000개의 음식박스를 한인들에게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배 이사장, 김윤철 한인회장, 김상국 수석부회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DNA 채취안 등 대부분 폐기시민단체 “긍정적 신호” 평가  주의회 회기 종료와 함께 반이민성향의 법안들이 대거 무산되면서 이민 및 시민단체들은 안도감과 함께 이번 회기를 긍정적으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르네 송 우승, 엘리스 전 3위, 레아 박 장려 노스 귀넷 고등학교의 르네 송(Renee Song) 학생이 제9선거구 '2026 연방 의회 미술 대회(Congressional Ar

"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낙제 등급 없어, 70점 받은 식당 두 곳 귀넷, 뉴턴, 락데일 카운티 보건소는 지난 4월 7일 귀넷 카운티 내 2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결과,

[내 마음의 시] 엄마의 위대한 힘
[내 마음의 시] 엄마의 위대한 힘

박달 강 희종 시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어린 시절엄마는 한 겨울에 부엌에서저를 목욕 시키시고 저를 번쩍 안고온돌방으로 옮겨따뜻한 옷을 입혀 주신걸어린 마음이었지만 기억합니다 며

[삶과 생각] 이씨 조선 왕조 518년
[삶과 생각] 이씨 조선 왕조 518년

수필가 권명오는 조선 왕조를 이성계의 배신으로 세워진 비극적인 왕국으로 규정하며, 위화도 회군이 없었다면 고구려와 발해의 영토를 유지한 대국이 되었을 것이라 주장한다. 무능한 군주들과 당파 싸움의 폐단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고 정의롭게 변화할 것을 강조한다.

[내 마음의 시] 사월은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빛, 새순, 새영혼온우주의 새 빛휘감고맑은 영혼의 새옷 갈아입고찿아오신사월의 신부여! 나무마다  예술가의 혼을지녀 신들린 바람 입 맞추면 죽은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한인 사회, 크리스 카 후원의 밤 열어한인 커뮤니티, 지역경제 선도 파트너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크리스 카(Chris Carr)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 커뮤니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조지아주 부주의 운전 근절 캠페인'핸즈프리 조지아법' 집행 순찰강화 조지아주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 부주의 운전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귀넷·조지아주 소송 파기 환송헌장 고치되 핵심 원칙은 고수 귀넷 카운티와의 법적 분쟁에서 존폐 위기에 몰린 신생 도시 멀베리(Mulberry) 시가 결국 시 헌장을 수정하기로 결정

이변 없었지만 공화엔 ‘경고’ 민주엔 ‘희망'
이변 없었지만 공화엔 ‘경고’ 민주엔 ‘희망'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보궐 결선 투표공화 풀러 12%P차로  승리2년 전보다 격차 크게 줄어공화“우려” 민주“기대 이상” 7일 치러진 조지아 연방하원14지구 보궐선거 결선 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