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학생 98% 다음학기 대면수업 선택

지역뉴스 | | 2021-04-17 13:13:35

귀넷,학생,대면,수업,학기,온라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카운티공립학교 학생 17만7,000명 중 98%가 2021-2022학년도에 대면수업을 선택했고, 그 외 4,006명은 온라인수업을 선택했다. 

알 테일러 부교육감은 15일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가을학기에 완전한 대면수업으로 돌아간다”라고 전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계속되면서 약 40%의 귀넷 학생들이 이번 학기에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학생 및 학부모는 지난 4월 4일까지 다음 학기에 대면수업을 할지 온라인 수업을 할지를 선택했다. 다음 학기에 온라인수업을 선택한 학생들 중 초등학생은 1,383명, 중학생은 1,076명, 고등학생은 1,547명이다. 

다음 학년도에는 교사가 교실에서 대면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동시에 진행하지 않는다. 귀넷교육청은 연방 코로나19 구제금을 이용해 온라인 수업을 담당할 교사를 따로 고용할 예정이다.

수업형식에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은 스포츠와 교내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수업을 듣는 중고등학생들은 각 학교와 귀넷온라인캠퍼스(GOC)에 동시에 등록된다.

다음 학기의 온라인 수업은 라이브 수업과 개인과제(independent work)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사 및 일정에 제한이 있는 특수 과목 수업은 대면으로만 제공된다. 박선욱기자

귀넷 학생 98% 다음학기 대면수업 선택
귀넷교육청 전경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새날에는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병오년 새날에는나마음 텅 비워두고 싶다하얀 설경위에생의 한 발자국  새기며새날의 일기는하늘 물감으로하늘이 쓰시게 비워두리라어둠 속에서는 빛이 생명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빛을 향한 희망의 여정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빛을 향한 희망의 여정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덴마크의 영화 [정복자 펠레]는 1988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의 작품이다.스웨덴에서 덴마크에 이민 온 나이든

〈신년사〉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신년사〉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애틀랜타 한인동포 모두에게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먼저 지난 한 해 애틀랜타 한인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

〈신년사〉 이경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장
〈신년사〉 이경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남부지역 동포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올 한 해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올해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올 한 해가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 위에 건강과 행복, 희망과 번영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신년사〉 썬 박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 지회장
〈신년사〉 썬 박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 지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포 여러분,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 지회장 썬 박입니다.대한민국은 AI 3대 강국 도약이라는 중요한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지회 역시 이

〈신년사〉 안순해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이사장
〈신년사〉 안순해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이사장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신년사〉 김백규 조지아 한인식품협회장
〈신년사〉 김백규 조지아 한인식품협회장

존경하는 애틀랜타 동포 여러분!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새해 인사 드립니다.지난 한해 트럼프 행정부의 쇄국정책으로 인해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애틀랜타에 뿌리내린 지 어느덧 5

〈신년사〉 이종흔 조지아한인뷰티협회장
〈신년사〉 이종흔 조지아한인뷰티협회장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뷰티 서플라이 업계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2025년은 조지아 뷰티협회에 큰 변화의 해였습니다. 2025년 말, 오랫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