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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항공, 애틀랜타발 6개 직항 단돈 29달러

지역뉴스 | | 2021-04-07 14:14:57

프론티어항공,애틀랜타 출발,6개 신설 노선,2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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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항공이 오는 6월 애틀랜타발 6개 직항노선을 신설하며 비행요금을 단돈 29달러 요금을 책정해 화제다.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을 출발하는 신설 6개 노선은 클리블랜드, 댈러스, 하트포드 앤 코네티컷, 피닉스, 프로비던스, 포틀랜드 메인 노선이다.

프론티어항공은 신설 여름철 노선이 매일 20회 출발해 22곳의 목적지를 향한다고 발표했다. 

피닉스행은 6월10일, 클리블랜드, 댈러스/포트워스, 하트포드행은 6월11일, 프로비던스행은 7월12일, 포틀랜드,메인행은 7월13일 첫 취항한다.

취항 기념 특별 요금은 월, 수, 토요일 출발 항공기 대부분에 29달러-49달러 사이에 책정됐으며, 주4회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 요금 적용 항공권은 오는 4월11일까지 구입해야 하며, 6월10일부터 10월21일 사이에 탑승하면 유효하다. 박요셉 기자

프론티어항공, 애틀랜타발 6개 직항 단돈 29달러
프론티어항공, 애틀랜타발 6개 직항 단돈 2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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