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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범죄예방위 도라빌 경찰과 '커피 타임'

지역뉴스 | | 2021-04-06 13:13:22

한인범죄예방위,도라빌 경찰,커피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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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집행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된 미주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가 5일 오전 도라빌 하얀풍차 제과점에서 도라빌시 ‘경찰과의 커피 타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인범죄예방위 이초원 위원과 도라빌시 찰스 앳킨슨 경찰국장, 한인 경찰과 데이빗 김 등이 참석해 시민 및 한인 비즈니스 업주들에게 아시안 혐오범죄 예방 및 신고 요령 등에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찰스 앳킨슨 경찰국장은 “날로 증가하는 아태계 주민에 대한 혐오범죄 발생 시 적극 대처할 예정이며, 이의 예방을 위해 한인 등 아시안 운영 비즈니스 구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경찰국은 이날 모든 비용을 부담하면서 주민 및 아시안 업주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한인범죄예방위는 다음 주간에는 귀넷 경찰과 ‘경찰과의 커피 타임’을 준비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한인범죄예방위 도라빌 경찰과 '커피 타임'
5일 도라빌 하얀풍차에서 열린 한인범죄예방위와 도라빌 경찰과의 '커피 타임'에 참석한 시민들과 경찰들이 범죄예방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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