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과체중·비만 조지아인 수백만명 백신접종 대상

지역뉴스 | | 2021-03-17 12:12:20

백신접종,대상,과체중,비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BMI 25이상 과체중, 30 이상 비만

175cm 169lb, 160cm 141lb 해당

 

조지아주는 지난 15일부터 55세 이상과 고위험(high-risk) 건강질환을 가진 사람들로 백신접종 대상을 확대했다. 고위험 질환에는 천식, 당뇨, 암 등의 여러 질환들뿐 아니라 과체중과 비만도 포함됐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때 중증으로 갈 위험성이 높다.

CDC의 2016년 비만 데이터에 의하면 조지아 성인의 35.2%가 과체중이다. 2019년 아메리카헬스랭킹의 데이터에 따르면 조지아 성인의 33.1%가 비만이다. 

과체중과 비만 인구를 합하면 조지아인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고 따라서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백신접종 대상에 포함된다.

BMI(Body mass index)는 키에 적당한 체중 범위를 정하고 비만을 측정하는 수치로 사용된다. 하지만 BMI는 건강을 진단하는 수치로 사용되지는 않는다.

BMI는 체중과 키로 계산되는데,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다(참고=BMI 측정 웹사이트 (https://www.nhlbi.nih.gov/health/educational/lose_wt/BMI/bmi-m.htm).

BMI가 20~24.9이면 정상체중으로 분류되며, 25~29.9는 과체중, 30이상은 비만에 해당된다.

예를 들면 신장 175cm인 사람은 76.6kg(169파운드) 이상 이면 BMI 25 이상으로 과체중이 되며, 신장 160cm인 사람은 64kg(141파운드) 이상이면 이에 해당된다. 박선욱기자

과체중·비만 조지아인 수백만명 백신접종 대상
과체중·비만 조지아인 수백만명 백신접종 대상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DNA 채취안 등 대부분 폐기시민단체 “긍정적 신호” 평가  주의회 회기 종료와 함께 반이민성향의 법안들이 대거 무산되면서 이민 및 시민단체들은 안도감과 함께 이번 회기를 긍정적으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르네 송 우승, 엘리스 전 3위, 레아 박 장려 노스 귀넷 고등학교의 르네 송(Renee Song) 학생이 제9선거구 '2026 연방 의회 미술 대회(Congressional Ar

"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낙제 등급 없어, 70점 받은 식당 두 곳 귀넷, 뉴턴, 락데일 카운티 보건소는 지난 4월 7일 귀넷 카운티 내 2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결과,

[내 마음의 시] 엄마의 위대한 힘
[내 마음의 시] 엄마의 위대한 힘

박달 강 희종 시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어린 시절엄마는 한 겨울에 부엌에서저를 목욕 시키시고 저를 번쩍 안고온돌방으로 옮겨따뜻한 옷을 입혀 주신걸어린 마음이었지만 기억합니다 며

[삶과 생각] 이씨 조선 왕조 518년
[삶과 생각] 이씨 조선 왕조 518년

수필가 권명오는 조선 왕조를 이성계의 배신으로 세워진 비극적인 왕국으로 규정하며, 위화도 회군이 없었다면 고구려와 발해의 영토를 유지한 대국이 되었을 것이라 주장한다. 무능한 군주들과 당파 싸움의 폐단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고 정의롭게 변화할 것을 강조한다.

[내 마음의 시] 사월은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빛, 새순, 새영혼온우주의 새 빛휘감고맑은 영혼의 새옷 갈아입고찿아오신사월의 신부여! 나무마다  예술가의 혼을지녀 신들린 바람 입 맞추면 죽은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비즈니스 파워가 강한 안전한 조지아 만들겠다"

한인 사회, 크리스 카 후원의 밤 열어한인 커뮤니티, 지역경제 선도 파트너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크리스 카(Chris Carr)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 커뮤니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13일까지 집중단속

조지아주 부주의 운전 근절 캠페인'핸즈프리 조지아법' 집행 순찰강화 조지아주가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 부주의 운전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단속에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귀넷·조지아주 소송 파기 환송헌장 고치되 핵심 원칙은 고수 귀넷 카운티와의 법적 분쟁에서 존폐 위기에 몰린 신생 도시 멀베리(Mulberry) 시가 결국 시 헌장을 수정하기로 결정

이변 없었지만 공화엔 ‘경고’ 민주엔 ‘희망'
이변 없었지만 공화엔 ‘경고’ 민주엔 ‘희망'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보궐 결선 투표공화 풀러 12%P차로  승리2년 전보다 격차 크게 줄어공화“우려” 민주“기대 이상” 7일 치러진 조지아 연방하원14지구 보궐선거 결선 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