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둘루스시 스쿨존 카메라 단속 시작

지역뉴스 | | 2021-01-22 14:14:35

스피드 카메라,둘루스,4개 학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4일부터 30일 경고기간, 이후 범칙금

4개 학교, 등·하교 시 15마일 초과 단속

 

둘루스시 관내 4개의 학교 구역(스쿨존)에 설치된 과속 단속을 위한 카메라가 지난 14일부터 30일간의 경고단계 작동이 시작됐다.

카메라가 설치된 곳은 차타후치초등학교, 메이슨초등학교, 콜먼중학교, 둘루스중학교 등 총 4개 학교의 스쿨존이다. 

30일 동안의 의무 경고 기간이 지나면 2월 중순부터 학교 등,하교 시간 경고등이 깜박일 때 구역을 제한속도(대개 시간당 25마일)를 15마일 이상으로 달리면 범칙금 통고서를 받게 된다. 또 학교에 수업이 있어 학생들이 등교해 있을 시 학교 구역을 제한속도 보다 18마일 이상 달리는 차량에 대한 단속도 진행한다. 수업이 없는 날에는 단속도 이뤄지지 않는다.

첫 위반자에게는 75달러의 벌금이, 두 번째 이후에는 125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카메라에 찍힌 모든 위반행위는 둘루스 경찰서로 보내져 속도, 위반장소, 차량정보 등의 확인을 거쳐 범칙금을 통고한다. 

카메라 설치 및 운영은 전문회사 레드스피드가 맡아 운영하고, 범칙금 수입은 시와 회사가 비율에 따라 나눠 갖는다. 조셉 박 기자

둘루스시 스쿨존 카메라 단속 시작
둘루스시 스쿨존 카메라 단속 시작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 적절한 때는 언제일까.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아진 시점에 이르고 보니, 지나온 발자취를 한 번쯤 깊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울며 겨자 먹기”라는 속담이 있다. 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다. 겨자는 맵지만 어떤 음식에는 꼭 필요하다. 이를테면 냉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오랜만에 만나는 애인처럼”… ‘발라드의 레전드’ 변진섭 4일 오후 8시 둘루스 콜리세움서 콘서트 개최 1980~90년대 대한민국을 발라드의 감성으로 물들였던 가수 변진섭이 애틀랜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지난달 오픈 식당 중 절반 한인업체 진출도 두드러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최근 문을 연 식당 가운데 카페와 베이커리, 베이글 전문점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타운을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교사·학생 4명 총격 사망…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4년 9월 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윈더의 애팔라치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1주일전 대비 갤런당14센트 ↑전문가 “10~30센트 더 상승” 이란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청소년 안전, 리더쉽, 마약예방 교육 귀넷 카운티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서밋 (Youth Summit)’이 오는 4월 7일과 8일 이틀간 슈거힐 E Center에서 열린다.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2월 말 현재 신청자 예년 20%로 부진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이사장 박선근)의 제3회 장학생 지원 마감이 3월 말에 종료된다.미 동남부 지역에서 대학에 진학하는 한인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홀 셰리프국, 부주의 혐의 기소  8세 초등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등교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2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6일 마이어 초등학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