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오소프, 워녹 상원의원 20일 취임 선서

지역뉴스 | | 2021-01-20 13:13:51

오소프,워녹,취임 선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주 내무부가 연방상원 결선투표에서 민주당 존 오소프, 라파엘 워녹 후보의 승리를 최종 인증함에 따라 두 상원의원은 20일 공식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내무장관실은 18일 159개의 모든 조지아주 카운티가 1월5일 선거 결과를 인증했으며,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법에 따라 서명을 마쳐 이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상원의원은 조 바이든 대통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취임 직후인 20일 오후 취임선서를 할 예정이다. 두 조지아주 의원의 취임은 곧 연방상원 의석수를 50-50 동률을 이루게 해 상원의장을 겸임하는 해리스 부통령의 캐스팅 보트 행사로 민주당 다수 의석 확보를 의미한다.

두 민주당 상원의원의 승리는 바이든 대통령이 투표권 확대, 기후변화 대응, 팬데믹 종식 노력을 위한 입법 노력을 유리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울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내란선동 혐의 탄핵심판에도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예정이다.

조지아주 지난 대선과 두 상원의원 결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한 것은 정치 지형의 일대 변환이다. 1992년 이후 이번 대선에서 조지아주는 민주당 후보가 승리했고, 2006년 이후 주 단위 선거에서 처음으로 민주당 후보가 승리했기 때문이다. 조셉 박 기자 

오소프, 워녹 상원의원 20일 취임 선서
오소프, 워녹 상원의원 20일 취임 선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 적절한 때는 언제일까.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아진 시점에 이르고 보니, 지나온 발자취를 한 번쯤 깊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울며 겨자 먹기”라는 속담이 있다. 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다. 겨자는 맵지만 어떤 음식에는 꼭 필요하다. 이를테면 냉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오랜만에 만나는 애인처럼”… ‘발라드의 레전드’ 변진섭 4일 오후 8시 둘루스 콜리세움서 콘서트 개최 1980~90년대 대한민국을 발라드의 감성으로 물들였던 가수 변진섭이 애틀랜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지난달 오픈 식당 중 절반 한인업체 진출도 두드러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최근 문을 연 식당 가운데 카페와 베이커리, 베이글 전문점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타운을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교사·학생 4명 총격 사망…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4년 9월 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윈더의 애팔라치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1주일전 대비 갤런당14센트 ↑전문가 “10~30센트 더 상승” 이란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청소년 안전, 리더쉽, 마약예방 교육 귀넷 카운티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서밋 (Youth Summit)’이 오는 4월 7일과 8일 이틀간 슈거힐 E Center에서 열린다.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2월 말 현재 신청자 예년 20%로 부진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이사장 박선근)의 제3회 장학생 지원 마감이 3월 말에 종료된다.미 동남부 지역에서 대학에 진학하는 한인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홀 셰리프국, 부주의 혐의 기소  8세 초등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등교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2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6일 마이어 초등학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