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신년사〉 조창원 몽고메리 한인회장

지역뉴스 | | 2021-01-01 00:00:40

조창원,몽고메리,신년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친애하는 일만 몽고메리 한인교민 여러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라고 하기에는 우리 앞에 펼쳐진 예측 할수 없는 암울함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일치 말고 새해를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눈보라 몰아치는 겨울 광야처럼 우울하고 불안하고 예측 할 수 없는 날들이었습니다.

하지만 페허 속에서도 꽃이 피듯 다시 일어나 희망의 불빛을 향하여 폭풍 속에서도 힘차게 날아오르는 독수리처럼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몽고메리 교민 여러분! 신축년 새해에는 한인회에서 여러분들의 권익과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몽고메리시와 협의하여 여러가지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한 행사가 모두 차질 없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열심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들의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어려운 가운데 한해동안 잘 견더 오신 여려분 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개인, 가정, 하시는 일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조창원 제25대 몽고메리 한인회장

<신년사> 조창원 몽고메리 한인회장
<신년사> 조창원 몽고메리 한인회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칠순잔치를 '생일 기념 콘서트'로
칠순잔치를 '생일 기념 콘서트'로

정상욱 회장 '잔치 대신 콘서트' 열어 칠순을 맞아 단순한 칠순잔치가 아닌 생일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 한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뷰티업계에 오래 종사하다 은퇴하

GA 집배원, 팬데믹 지원금 사기 핵심 역할
GA 집배원, 팬데믹 지원금 사기 핵심 역할

빈집 주소 범죄 조직에 전달발송된 지원금 중도에 ‘꿀꺽’ 팬데믹 시절 조지아 소도시에서 비롯돼 전국 46개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팬데믹 지원금 사기 사건 전모가 뒤늦게 밝혀졌다. 조

아트 페스티벌 ∙국제 야시장 ∙랜턴 퍼레이드…
아트 페스티벌 ∙국제 야시장 ∙랜턴 퍼레이드…

▪스와니 타운센터 봄철 축제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스와니 타운센터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줄을 잇는다.먼저 이번 주말에는 ‘스와니 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타운센터 전체가 동남부

초미세먼지 증가 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8% 증가

허혈성 뇌졸중 위험최고 노출군서 11%↑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초미세먼지(PM2.5)에 많이 노출될수록 심혈관질환 발생도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PM2.5 농도가 1㎥당

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DNA 채취안 등 대부분 폐기시민단체 “긍정적 신호” 평가  주의회 회기 종료와 함께 반이민성향의 법안들이 대거 무산되면서 이민 및 시민단체들은 안도감과 함께 이번 회기를 긍정적으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르네 송 우승, 엘리스 전 3위, 레아 박 장려 노스 귀넷 고등학교의 르네 송(Renee Song) 학생이 제9선거구 '2026 연방 의회 미술 대회(Congressional Ar

"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내 단골 식당 위생점수는?" 귀넷 식당 25곳 인스펙션

낙제 등급 없어, 70점 받은 식당 두 곳 귀넷, 뉴턴, 락데일 카운티 보건소는 지난 4월 7일 귀넷 카운티 내 2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결과,

[내 마음의 시] 엄마의 위대한 힘
[내 마음의 시] 엄마의 위대한 힘

박달 강 희종 시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어린 시절엄마는 한 겨울에 부엌에서저를 목욕 시키시고 저를 번쩍 안고온돌방으로 옮겨따뜻한 옷을 입혀 주신걸어린 마음이었지만 기억합니다 며

[삶과 생각] 이씨 조선 왕조 518년
[삶과 생각] 이씨 조선 왕조 518년

수필가 권명오는 조선 왕조를 이성계의 배신으로 세워진 비극적인 왕국으로 규정하며, 위화도 회군이 없었다면 고구려와 발해의 영토를 유지한 대국이 되었을 것이라 주장한다. 무능한 군주들과 당파 싸움의 폐단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고 정의롭게 변화할 것을 강조한다.

[내 마음의 시] 사월은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새빛, 새순, 새영혼온우주의 새 빛휘감고맑은 영혼의 새옷 갈아입고찿아오신사월의 신부여! 나무마다  예술가의 혼을지녀 신들린 바람 입 맞추면 죽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