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주 결선 조기투표 14일 일제히 시작

지역뉴스 | | 2020-12-15 15:15:43

결선 조기투표,귀넷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월 5일 실시되는 조지아주 결선 조기투표가 14일 주 전역 조기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조기투표는 3주 동안 진행한다.

이번 선거에서는 지난 11월 선거에서 과반 이상의 득표를 얻지 못한 연방상원의원 2석과 공공서비스위원(PSC)의 최종 승자를 가린다.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카운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4-25일, 그리고 새해 첫 날인 1월 1일은 투표소 운영을 중단한다. 투표시간은 로렌스빌 귀넷선거사무소는 오전8시-오후5시이며, 나머지 7개 투표소(보건파크, 대큘라파크, 조지피어스파크, 레노라파크, 러키숄스파크, 마운틴파크, 쇼티하웰파크)는 오전 7시~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주말에도 문을 연다.

이날 오전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에 마련된 조기 투표소는 지난 대선 당시의 조기투표와 대조적으로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투표소에는 한인 브라이언 김씨가 나와 찾아오는 한인 투표자들의 도우미로 나섰다.

로렌스빌 귀넷선거사무소에 마련된 조기투표소에는 14일 정오경 약 100여명이 줄을 서 대기하며 투표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이곳도 지난 대선 만큼은 줄이 길지 않았다. 입장 직전의 한 흑인 유권자는 약 45분을 기다렸다고 밝혔다.

귀넷카운티 선관위 관계자는 “투표 시스템 개선으로 신원확인 작업이 신속하게 이뤄지고, 선택 후보자가 3명 밖에 안돼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주 결선 조기투표 14일 일제히 시작
조지아주 결선 조기투표 첫 날인 14일 로렌스빌 소재 귀넷선거사무소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지어 투표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조지아주 결선 조기투표 14일 일제히 시작
조지아주 결선 조기투표 14일 일제히 시작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드론 배달 서비스 확대 추세
애틀랜타 드론 배달 서비스 확대 추세

도어대시, 드론 배달 서비스 시작우버이츠, 그럽허브, 월마트 경쟁 메트로 애틀랜타 광역권에서 드론 배달 서비스가 확대되는 모양새다.배달 앱 도어대시(DoorDash)는 수요일, 애

[신앙칼럼] 가시밭의 백합화, 2030의 행복을 노래하다(A Lily Among Thorns: Singing of the Happiness of the 2030 Generation, 히브리서Hebrews 13:8)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1.  서론: 가시밭(Thorns)에서 만난 'Difficult Time'최근 예기치 못한 차량사고로 일상의 패턴이 무너지는 시련을 겪었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

“2034년, 쇼셜시큐리티는 정말 고갈되는가?” 천경태(금융전문가) • 공식 발표일: 2026년 3월 25일 (자료 출처: 미 연방 상원 예산위원회 제출용, Social Secur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새로운 봄날을 맞으며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새로운 봄날을 맞으며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이른 아침 산책로에서 듣는 숲속의 새소리는 낭랑하다. 어느덧, 새들은 찬바람 속에서 다가오는 봄을 노래하고 있다.요한 슈트라우스의 <봄의

“ICE 체포 이민 범죄자 명단 부풀려져”
“ICE 체포 이민 범죄자 명단 부풀려져”

AJC ”애틀랜타 30% 기존 수감자”전문가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 불과”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최근 공개한 ‘체포 이민자 최악 범죄자(Worst of Worst)’ 명단이

주말 애틀랜타 도그우드 페스티벌...첫 유료화
주말 애틀랜타 도그우드 페스티벌...첫 유료화

90회째, 10-12일 피드몬트 파크 제90회 연례 애틀랜타 도그우드 페스티벌(Atlanta Dogwood Festival)가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애틀랜타 피드몬트 파크

칠순잔치를 '생일 기념 콘서트'로
칠순잔치를 '생일 기념 콘서트'로

정상욱 회장 '잔치 대신 콘서트' 열어 칠순을 맞아 단순한 칠순잔치가 아닌 생일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 한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뷰티업계에 오래 종사하다 은퇴하

GA 집배원, 팬데믹 지원금 사기 핵심 역할
GA 집배원, 팬데믹 지원금 사기 핵심 역할

빈집 주소 범죄 조직에 전달발송된 지원금 중도에 ‘꿀꺽’ 팬데믹 시절 조지아 소도시에서 비롯돼 전국 46개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팬데믹 지원금 사기 사건 전모가 뒤늦게 밝혀졌다. 조

아트 페스티벌·국제 야시장·랜턴 퍼레이드…
아트 페스티벌·국제 야시장·랜턴 퍼레이드…

▪스와니 타운센터 봄철 축제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스와니 타운센터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줄을 잇는다.먼저 이번 주말에는 ‘스와니 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타운센터 전체가 동남부

초미세먼지 증가 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8% 증가

허혈성 뇌졸중 위험최고 노출군서 11%↑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초미세먼지(PM2.5)에 많이 노출될수록 심혈관질환 발생도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PM2.5 농도가 1㎥당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