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웨슬리안스쿨, 2021년 신입생 모집중

지역뉴스 | | 2020-12-11 14:14:42

웨슬리안학교,라베나,샌디스프링스연합감리교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패밀리 오픈 하우스 1월 9일

입학 신청 마감일 1월 27일

 

사립 명문 웨슬리안스쿨이 2021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2021-2022학년도의 지원서 및 입학절차 정보는 학교 웹사이트 라베나(Ravenn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학 신청 마감일은 2021년 1월 27일이다.

 

웨슬리안스쿨은 내년 1월 9일 오후 1시 학교 웨슬리홀(5405 Spalding Dr. Peachtree Corners, GA 30092)에서 K-12학년을 대상으로 ‘패밀리 오픈 하우스’를 개최한다. 학교는 한국어 담당자를 통해 한인 학부모 자녀의 입학을 배려하고 있으며,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단 입학을 위한 학교 방문 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유지가 요구되며, 상황에 따라 영상이 제공될 수 있다.

 

웨슬리안스쿨은 1963년 샌디스프링스연합감리교회의 미션으로 설립됐다. 유치원으로 시작한 학교는 이후 초등학교 및 중학교로 확장됐으며, 극장, 미술관, 밴드룸, 챔버 연습실, 체육관, 테니스코트, 수영장, 비치발리볼코트, 야구 및 소프트볼 경기장, 대형 풋볼 경기장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 1천2백여명의 학생이 재학중인 웨슬리안은 절반이 고등학생이다. 크리스 웨슬리안스쿨 총장은 “빠르게 변하는 세계의 흐름에 빛을 발하는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마리아 송 404-552-8900, maria8900@gmail.com, www.wesleyanschool.org. 박세나 기자

 

웨슬리안스쿨, 2021년 신입생 모집중
웨슬리안학교가 2021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 적절한 때는 언제일까.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아진 시점에 이르고 보니, 지나온 발자취를 한 번쯤 깊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은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울며 겨자 먹기”라는 속담이 있다. 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다. 겨자는 맵지만 어떤 음식에는 꼭 필요하다. 이를테면 냉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오랜만에 만나는 애인처럼”… ‘발라드의 레전드’ 변진섭 4일 오후 8시 둘루스 콜리세움서 콘서트 개최 1980~90년대 대한민국을 발라드의 감성으로 물들였던 가수 변진섭이 애틀랜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외식창업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지난달 오픈 식당 중 절반 한인업체 진출도 두드러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최근 문을 연 식당 가운데 카페와 베이커리, 베이글 전문점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타운을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조지아주 고교 총격 사건교사·학생 4명 사망 책임“부모, 자녀 총기 방치” 콜린 그레이 [로이터]  조지아주 고등학교에서 4명이 사망한 교내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14세 총격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1주일전 대비 갤런당14센트 ↑전문가 “10~30센트 더 상승” 이란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청소년 안전, 리더쉽, 마약예방 교육 귀넷 카운티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서밋 (Youth Summit)’이 오는 4월 7일과 8일 이틀간 슈거힐 E Center에서 열린다.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2월 말 현재 신청자 예년 20%로 부진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이사장 박선근)의 제3회 장학생 지원 마감이 3월 말에 종료된다.미 동남부 지역에서 대학에 진학하는 한인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홀 셰리프국, 부주의 혐의 기소  8세 초등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등교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2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6일 마이어 초등학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