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켈리 로플러 후보, 코로나19 음성 후 자가격리

지역뉴스 | | 2020-11-23 17:17:19

로플러,코로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켈리 로플러 연방상원의원이 22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를 지속할 에정이다.

 

22일 AJC의 보도에 따르면 로플러는 20일과 21일 수차례에 걸쳐 테스트를 받았다.

 

스테판 로슨 캠페인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로플러는 20일 오전 두 차례 테스트를 받았으며 이때 음성이 나와 오후의 이벤트에 참여했다. 또 21일 한 차례 더 테스트를 받았으며 처음 불확실한 결과에 이어 음성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로플러는 증상이 없고 질병통제센터(CDC)의 지침을 준수한 자가격리 중, 접촉했던 사람들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며 “그녀는 재검사 결과가 확정되고 업데이트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자가격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플러는 19일 데이빗 퍼듀 연방상원의원, 톰 코튼 연방상원, 20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 퍼듀와 함께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20일 펜스, 퍼듀, 로플러는 캔턴과 게인스빌에서 수백명의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마스크 없이 야외 유세를 진행했다. 23일 예정된 조니 어니스트 연방상원의원(아이오와)와 함께하는 그리핀의 유세는 취소될 전망이다.

 

올해 선거에서 코로나19의 영향은 적지 않다. 결선에서 퍼듀와 맞붙는 존 오소프는 의사인 아내가 바이러스에 노출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도 바이러스에 노출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한편 그의 라이벌인 민주당의 라파엘 워녹 후보는 21일 오후 “로플러의 테스트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고 캠페인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고 밝혔다. 박세나 기자

 

켈리 로플러 후보, 코로나19 음성 후 자가격리
켈리 로플러 연방상원의원이 22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를 지속할 에정이다. <사진=폭스5애틀랜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귀넷검찰, 고 타망 경관 피살사건 심리 끝나기 전 이례적 구형 예고  사건 현장에 출동한 귀넷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범인에게 검찰이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귀넷 검찰 존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애틀랜타 모금 목표 15만 달러 오늘 14일 오후 4시,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을 위한 후원모임이 개최된다.지난 2024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기꺼이

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13일 6:30PM, 엔지니어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저녁 6시 30분부터 스와니 엔지니어스(N-Gineers) 강당에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 현황 &a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24시간 이상 구금 사례 급증지난해 8~10월 1,600여명 샤워시설∙침대없이 바닥생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 구금시설에서 규정 기간을 초과해 이민자를 구금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AI스타트업대회 주도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AI스타트업대회 주도

3.29-4.1 서울, 세계대표자대회 참가31일 글로벌 AI 스타트업대회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가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 강서구

이번엔 ‘가짜 법원 소환장’ 사기 문자
이번엔 ‘가짜 법원 소환장’ 사기 문자

풀턴 주민 상대 문자 메시지실제 출석했다 허탕 사례도 최근 풀턴 카운티 주민을 상대로 가짜 법원 소환장 문자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풀턴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하원에서 부결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하원에서 부결

재산세 현행 평가액 40%를 10%로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반대 활동 조지아 주 의회는 3월 3일, 주 헌법 개정을 통해 재산세를 폐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하원 결의안

2,000만 송이 수선화에 4만 송이 튤립도
2,000만 송이 수선화에 4만 송이 튤립도

체로키 카운티 깁스 가든 개장한인타운서 1시간 남짓 거리  체로키 카운티에 있는 미 최대 규모 개인 정원 가운데 하나인 깁스 가든이 봄철을 맞아 일반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옐로우 리버 야생동몰 보호소인접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로  귀넷 남부 야생동몰 보호시설이 인접 지역 대규모 주택단지 건설 계획으로 존폐 위기에 놓이게 됐다.귀넷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 적절한 때는 언제일까.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아진 시점에 이르고 보니, 지나온 발자취를 한 번쯤 깊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