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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빌 '스트릿 레이싱' 처벌 강화

지역뉴스 | | 2020-11-12 15:15:13

도라빌,스트릿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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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반자 징역 혹은 벌금 1천달러

주최자, 관람자 등 모두 처벌

 

도라빌이 스트릿 레이싱 처벌 규정을 강화했다. 도라빌 시의회가 9일 통과한 조례에 의하면 스트릿 레이싱을 주최하거나 레이싱에 참여, 관전하면 징역 6개월 혹은 1천달러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11일 WSBTV의 보도에 의하면 조셉 가이어먼 시장과 경찰은 “올해 초 1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불법 레이싱 현장 근처를 배회한 혐의로 법원에 소환됐다”며 “도시 내 과속과 스턴트 운전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특히 가이어먼 시장은 “팬데믹으로 인해 사람들이 지루한 것 같다”며 “스트릿 레이싱을 소셜 미디어에 게시해 다른 사람들이 모방 범죄를 이어가고 있어 시 및 주 차원의 해결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박세나 기자

 

도라빌 '스트릿 레이싱' 처벌 강화
도라빌이 스트릿 레이싱 처벌 규정을 강화했다. 도라빌 시의회가 9일 통과한 조례에 의하면 스트릿 레이싱을 주최하거나 레이싱에 참여, 관전하면 징역 6개월 혹은 1천달러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폭스5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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