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귀넷 조기투표자 벌써 2016년 총투표자 수 넘어

지역뉴스 | | 2020-11-03 14:14:56

귀넷,조기투표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1일 기준 33만5천 이미 한 표 행사

귀넷·캅·디캡 유권자 절반 이상 완료

 

3일 본 선거일을 남겨둔 상황에서 귀넷카운티 조기투표 및 우편투표자 수가 이미 2016년 대선 총투표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31일 저녁을 기준으로 귀넷에서 총 33만4,993명이 투표를 마쳐 지난 2016년 총투표자 수 33만2,149명을 넘어섰다. 조기투표자 수는 30일까지 2016년의 3배인 21만8,960명이며, 31일까지 도착한 우편투표자 수는 11만5,189명이다. 귀넷 총유권자 58만1,484명의 58%가 이미 투표를 완료한 것이다.

귀넷의 등록 유권자는 지난 2016년의 43만935명에서 올해 58만1,484명으로 약 35%가 늘어났다. 이 기간 귀넷의 인구 증가는 약 4.6%였다.

한편 캅카운티에서는 지난 달 31일 현재 총 31만명이 투표를 마쳐 등록유권자의 58%가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16년 조기투표자 16만명의 두 배 가까운 수다.

디캡카운티는 등록 유권자 57만2,856명 가운데 30만8,283명이 투표를 마쳐 53.8%가 지난 달 31일까지 투표를 마쳤다. 이는 조기투표자 19만5천명과 우편투표자 11만2,741명을 합친 수다.

선거관리 공무원들은 아직 우편투표를 반송하지 않은 이들은 가까운 드롭박스를 찾아 투표지를 넣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아직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지 않은 유권자는 웹사이트 mvp.sos.ga.gov에서 유권자 등록 상태, 투표소, 샘플 투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조셉 박 기자

귀넷 조기투표자 벌써 2016년 총투표자 수 넘어
귀넷 조기투표자 벌써 2016년 총투표자 수 넘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귀넷검찰, 고 타망 경관 피살사건 심리 끝나기 전 이례적 구형 예고  사건 현장에 출동한 귀넷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범인에게 검찰이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귀넷 검찰 존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14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회

애틀랜타 모금 목표 15만 달러 오늘 14일 오후 4시, 애틀랜타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을 위한 후원모임이 개최된다.지난 2024년 앤디 김 후보를 위해 기꺼이

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옥타 애틀랜타, 13일 상업용부동산 세미나 연다

13일 6:30PM, 엔지니어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오는 13일 저녁 6시 30분부터 스와니 엔지니어스(N-Gineers) 강당에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 현황 &a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24시간 이상 구금 사례 급증지난해 8~10월 1,600여명 샤워시설∙침대없이 바닥생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 구금시설에서 규정 기간을 초과해 이민자를 구금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AI스타트업대회 주도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AI스타트업대회 주도

3.29-4.1 서울, 세계대표자대회 참가31일 글로벌 AI 스타트업대회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가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서울 강서구

이번엔 ‘가짜 법원 소환장’ 사기 문자
이번엔 ‘가짜 법원 소환장’ 사기 문자

애틀랜타 주민에 문자 메시지실제 출석했다 허탕 사례도 최근 풀턴과 귀넷 카운티를 중심으로 애틀랜타 지역 주민을 상대로 가짜 법원 소환장 문자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풀턴 카운티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하원에서 부결
조지아 재산세 폐지안 하원에서 부결

재산세 현행 평가액 40%를 10%로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반대 활동 조지아 주 의회는 3월 3일, 주 헌법 개정을 통해 재산세를 폐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하원 결의안

2,000만 송이 수선화에 4만 송이 튤립도
2,000만 송이 수선화에 4만 송이 튤립도

체로키 카운티 깁스 가든 개장한인타운서 1시간 남짓 거리  체로키 카운티에 있는 미 최대 규모 개인 정원 가운데 하나인 깁스 가든이 봄철을 맞아 일반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귀넷 야생동물 보호시설 존폐 위기

옐로우 리버 야생동몰 보호소인접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로  귀넷 남부 야생동몰 보호시설이 인접 지역 대규모 주택단지 건설 계획으로 존폐 위기에 놓이게 됐다.귀넷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수필] 내 삶의 축, 북극성을 찾아서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지나온 길을 돌아보기 적절한 때는 언제일까.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아진 시점에 이르고 보니, 지나온 발자취를 한 번쯤 깊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