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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선 여론, 바이든50%-트럼프45%

지역뉴스 | | 2020-10-29 17:17:44

여론조사,바이든,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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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상원 오소프49%·퍼듀46%, 

워녹41·로플러21·콜린스18%

 

민주당이 조지아주에서 약진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발표된 먼마우스대 여론조사는 조지아에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존 오소프 후보가 공화당의도널드 트럼프, 데이빗 퍼듀 후보에게 약간 앞섰다.

지난 23-27일 사이 조지아 등록유권자 504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 후보에게 50%-45%로 지지율이 앞섰다. 2%는 자유당 조 조겐슨 후보를 지지했고, 2%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투표할 의향이 강한 유권자 사이에서는 50%-46%로 약간 차이가 줄어들었다. 오차범위는 4.4%이다.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오소프 후보는 공화당 퍼듀 후보에게 49%-46%로 앞섰으며, 이는 9월의 퍼듀48%-오소프42%의 조사와 정반대의 결과다. 자유당 셰인 헤이즐 후보는 2%를 얻었으며, 미정도 2%였다.

연방원 특별선거에서 민주당 라파엘 워녹 후보는 41%로 선두를 달렸으며, 그 뒤를 공화당 켈리 로플러 21%, 공화당 더그 콜린스 18%의 지지율을 보였다. 1월 5일로 예정된 결선 가상투표에서는 워녹 후보가 로플러 후보에게 49-41, 콜린스 후보에게 51-39로 앞섰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사이에서는 워녹이 로플러에 51-45, 콜린스에 52-45로 앞섰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대선 여론, 바이든50%-트럼프45%
조지아 대선 여론, 바이든50%-트럼프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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