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유권자 26만명 벌써 부재자 투표 완료

지역뉴스 | | 2020-10-07 16:16:17

부재자 투표,조지아,선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선거일을 4주 앞둔 시점에서 5일까지 조지아 유권자 26만2,000명 이상이 벌써 부재자 투표용지를각 카운티 선거사무소에 반송했다.

이 부재자 투표 수는 지난 2016년 대선 당시 조지아 전체 우편투표자 20만2,500명을 이미 넘어선 것이다. 조지아주 내무부에 의하면 현재 150만명 이상이 부재자 우편투표를 신청했다.

부재자 우편투표에 대한 높은 관심은 이번 대선에서 기록적인 투표율로 나타나 투표자가 총 5백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약 1/3이 우편투표를 선택할 것으로 보이며, 나머지는 12일부터 시작하는 조기투표 혹은 11월 3일의 선거일에 직접투표를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선거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 방식을 피하려는 부재자 투표자가 기록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부재자 투표를 신청한 유권자의 약 40%가 지난 6월의 프라이머리에 참여하지 않았다. 지난 프라이머리에선 60%가 민주당을, 38%가 공화당을 선택해 투표했다. 나머지 2%는 정당을 택하지 않았다.

부재자 투표를 신청한 유권자들 가운데 약 13%가 지난 2016년 대통령 선거 이후 등록한 신규 유권자다. 모든 유권자는 선거일 이전까지 부재자 투표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ballotrequest.sos.ga.gov에서 할 수 있으며, 혹은 주 내무부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기재한 후 선거사무소에 보내면 된다.

유효표로 인정받으려면 선거 당일 오후 7시까지 각 카운티 선거사무소에 부재자 투표용지가 도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투표용지 반송은 우편, 카운티 선거사무소 직접 전달, 혹은 카운티 곳곳에 설치된 드롭박스 투입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유권자 26만명 벌써 부재자 투표 완료
조지아 유권자 26만명 벌써 부재자 투표 완료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한인마트정보〉햅쌀∙햇과일…한인마트 먹거리서 느끼는 가을!

메가마트해산물코너에서는(금/토/일한정) 완도 산적용 전복(중) ea 19.99,(금/토/일한정) 자숙문어 lb 19.99,(금/토/일한정) 고창풍천장어 2ea 39.99,(금/토/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판다 두 마리 또 애틀랜타 온다

'핑핑·푸솽' 애틀랜타 동물원으로…미 판다 4마리서 6마리로향후 5년간 미국청년 10만명 중국초청 발표…"미중 협력하면 서로 이익"  워싱턴DC 국립동물원에 있는 자이언트 판다 '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5)

SSI 생계보조금 50년 만의 대수술 예고: 자산 한도 1만 달러 상향과 은퇴계좌 5만 달러 면제사회보장국 수리통계국 공식 추산: 3,160억 달러 투입과 수급 자격 대폭 완화 개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소프라노 김현정 독창회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Duluth 120 Hway Rd 선상의 미국인 “제일 침례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에 소프라노 김현정의 독창회가 있었다. “노래는 본래

[신앙칼럼] 가을이 들려주는 소리: 창조의 파도소리에 귀 기울여보라!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Listen to the Waves of Creation! (로마서 Romans 11:36) 시인 윤동주는 시 <바다>에서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