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섬기는 교회, 10명에게 1만달러 장학금 전달

지역뉴스 | | 2020-09-26 15:15:11

섬기는교회,서번트장학금,안선홍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4일 제3회 서번트 스칼라십 수여

"열심히 노력해 나눔의 통로 되길"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 목사 안선홍)는 24일 오후 로렌스빌 교회 본당에서 제3회 서번트 장학금(Servant Scholarship) 수여식을 열고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섬기는교회 장학위원회 8명의 장학위원들은 지난 8월부터 접수된 신청자들의 서류를 심사해 10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1인당 1,0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장학생 선발 기준은 한부모 가정 자녀,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공부하기를 원하는 학생, 애틀랜타 지역 신학교 재학생이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교인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교회 측은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공동체를 섬기기 사역으로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지역의 교회들과 연합해 사업을 확대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선홍 목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장학사업은 우리 교회의 비전이고 오랜 소망 가운데 하나다”라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결코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 나눔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장학생을 대표해 최성은 신학생이 답사를 했으며, 정결 학생의 바이올린 축하연주가 이어졌다.

▶장학생 명단: 국서진 김리나 손해승 유민경 윤호프 이장원 장덕희 정결 정하이디 최성은.

조셉 박 기자

섬기는 교회, 10명에게 1만달러 장학금 전달
섬기는교회가 수여하는 제3회 서번트 장학금 수상자들이 24일 안선홍 담임목사와 함께 했다.
섬기는 교회, 10명에게 1만달러 장학금 전달
섬기는교회 장학위원 및 장학생 일동 단체사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