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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타운홈 ‘리비에르’ 개발 승인

지역뉴스 | | 2020-09-25 18:18:42

둘루스,타운홈,리비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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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청회에 이어 둘루스 시의회가 맥킨리홈즈US(McKinley Homes US)의 72개 싱글 패밀리 타운홈 개발을 위한 8.58에이커의 용도변경 요청을 승인했다.

 

24일 AJC의 보도에 의하면 리비에르(Rivière)로 알려진 이 서브디비전은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와 더빌리지엣앨비온팜 사이에 위치한다.

 

타운홈 개발 승인의 일환으로 여러 조건이 설정됐다. 이번 프로젝트엔 ▲2층 평면도를 위한 1,210 스퀘어피트의 최소 난방 면적 ▲2층 후면 진입 평면도를 위한 1,938 스퀘어피트의 공간 ▲3층 평면도를 위한 1,819 스퀘어피트의 공간 ▲건물 전면, 조경, 울타리, 가로등, 간판 및 주차의 제한 조건이 포함됐다.

 

건축업자는 거주 목적이 아닌 개인에게 주거용 주택의 5% 이상을 판매할 수 없으며, 개발자는 더빌리지엣앨비온팜 주택소유주연합에 64번 부지 기존 저류지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한다. 박세나 기자

 

둘루스, 타운홈 ‘리비에르’ 개발 승인
둘루스 시의회가 맥킨리홈즈US(McKinley Homes US)의 72개 싱글 패밀리 타운홈 개발 요청을 승인했다. <사진=A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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