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300달러 추가 실업수당 이르면 내주부터 지급

지역뉴스 | | 2020-09-05 13:13:12

실업수당,조지아,노동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 노동부 이르면 11일 첫 지급

팬데믹 이후 실업수당 30억달러

 

주 노동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행정명령을 통해 발표한 주 300달러의 추가 실업 수당을 이르면 다음 주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실직자에게 주당 600달러를 지원하던 이전 연방 프로그램이 만료되고 의회가 이를 갱신하지 못하자 이 명령을 내렸다.

주 노동부는 이르면 11일부터 기존의 실업수당에 300달러를 추가해 8월 초부터 소급해 지급할 방침이다. 

한편 조지아 주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이 지난 주 6주 연속 감소했다고 주 노동부가 3일 발표했다. 8월 29일로 끝나는 한 주 동안 신규 청구 건수는 5만1,283건으로 전주보다 5,485건 감소했다.

조지아주 노동부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이후 24주 동안 주 노동부는 총 30억달러 이상의 주 실업급여를 지급했고, 이는 지난 7년 동안의 지급액 보다 많은 것이라고 전했다. 마크 버틀러 조지아 노동부 장관은 3일 "우리가 30억 달러 이상을 지급할 것이라고 아무도 상상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350만 건 이상의 신청을 우리 직원들이 처리했다”고 밝혔다.

3월 21일 이후 지난 주말까지 숙박 및 식당업 종사자가 가장 많은 85만8,572건의 실업수당을 신청했다. 다음으로는 42만2,810건의 보건 및 사회지원 종사자, 38만7,184건의 소매업 종사자 순이다. 조셉 박 기자

300달러 추가 실업수당 이르면 내주부터 지급
300달러 추가 실업수당 이르면 내주부터 지급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칼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

이용희 목사 시시각각 우리를 공격하는 온갖 걱정거리들을 물리치는 또 하나의 법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넉넉하게 웃으며 사소한 문제를 지나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업신여기고 잊어버려야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41회 APAC 유니티 갈라 성황한인 커뮤니티 활약 두드러져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위원회(APAC)가 1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켄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6 연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마시 스콧 13선거구 연방하원 출마 고 데이비드 스콧 의원의 딸 마시 스콧이 조지아주 제13 선거구 연방하원의원직 승계를 위한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마시 스콧은 지난 토요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컷 테입장인 제품 직거래…선물로 최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이 오는 8일부터 열흘 동안 조지아주 스와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4일부터…부부 합산 최대 500달러 4일부터 주소득세 특별환급이 시작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2026년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률에 따라 일회성 세금 특

부동층 표심, 주지사 경선 향방 가른다
부동층 표심, 주지사 경선 향방 가른다

유권자 3분의 1 지지후보 미정민주∙공화 모두 결선투표 갈 듯 조지아 주지사 선거와 관련 아직도 많은 유권자들이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향후 주지사 선거에서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3명 중 1명 주거비 30% 넘어귀넷 호텔 →아파트 전환 사업주거비 문제 성공사례로 주목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둘루스에서

정차 스쿨버스 통과 1,000달러 부과 시작
정차 스쿨버스 통과 1,000달러 부과 시작

체로키 교육청, 4일부터  4일부터 체로키 카운티에서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을 통과한 모든 차량에 대해서 1,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앞서 지난 3월 체로키 카운티 교육청은

켐프 “올 선거구 조정 너무 늦었다”
켐프 “올 선거구 조정 너무 늦었다”

특별회기 소집 요구 거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연방하원의원 선거구 변경을 위한 조지아 공화당의 특별회기 소집을 거부했다.조지아 공화당은 지난달 29일 연방대법원이 투표권법(Vo

장애인 자녀 평생 재정 계획 어떻게?
장애인 자녀 평생 재정 계획 어떻게?

“내가 없을 때도 우리 아이는 안전할까”장애인 재정 관리 전국 컨퍼런스 열려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장애인 재정관리 전국 컨퍼런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