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ITZY ‘Not Shy’ 뮤비 비하인드…초강력 비주얼 ‘멋쁨’

지역뉴스 | | 2020-08-17 09:09:47

ITZY,뮤비 비하인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걸그룹 ITZY가 신곡 'Not Shy'(낫 샤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초강력 비주얼을 뽐냈다.

ITZY는 17일 오후 6시(한국시간) 새 앨범 'Not Shy'의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재킷 촬영 현장에서 포착한 비하인드 컷 3장을 공개했다.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반짝이는 스팽글로 뒤덮인 의상과 독특한 디자인의 롱부츠, 과감한 액세서리 등 파격적인 착장을 완벽 소화했다. 

 

화려한 패턴과 격식에 얽매이지 않은 하이 엔드(high-end) 룩은 ITZY만의 독보적 아우라를 잘 보여준다.

다섯 멤버는 두 손을 입가에 대고 'Not Shy'의 포인트 안무를 깜짝 스포하는가 하면, 군무 촬영 때에는 '멋쁨' 카리스마를 대방출하며 신곡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이들은 'Not Shy'가 활동곡 중 역대 최고난도 안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무대 장인' ITZY의 컴백에 궁금증이 모아지는 이유기도 하다.

이를 방증하듯 신곡 퍼포먼스 일부가 담긴 'Not Shy' 뮤직비디오 티저는 공개된 지 약 나흘 만인 15일 오후 11시 20분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ITZY는 신보 발매 한 시간 반 전인 오늘 오후 4시 30분 'ITZY LIVE pMIERE'(있지 <낫 샤이> 라이브 프리미어)를 개최하고, 신곡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한다. 또한 이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네이버 V LIVE(브이라이브),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COUNTDOWN SPOT LIVE'(카운트다운 스폿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Not Shy'는 ITZY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사랑을 주제로 한 타이틀곡으로 엔딩 따윈 상관없이, 거침없이 표현하는 사랑을 보여준다.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히트곡 메이커 박진영, Z세대의 감성을 저격하는 코비(Kobee), 이어어택(earattack) 등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박진영은 이번 곡에 대해 "ITZY의 에너지를 마음껏 표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무 역시 힘이 넘치면서도 멋스럽게 완성됐다"라고 설명했다.

ITZY ‘Not Shy’ 뮤비 비하인드…초강력 비주얼 ‘멋쁨’
ITZY ‘Not Shy’ 뮤비 비하인드…초강력 비주얼 ‘멋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17세 수배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취재 중 체포추방된 히스패닉 기자언론 인터뷰서 조언 "모든 것 잃어" 지난해 반 트럼프 시위 취재 중 체포된 뒤 끝내 추방된  히스패닉계 기자 마리오 게바라의 근황이 AJC에 의해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존스 부지사 겨냥 무차별 비난광고대표∙후원자∙이념 정체성도 모호정가 “선거판 완전히 흔들고 있어” 조지아 정가가 한  단체가 쏟아부은 거액의 선거 관련 광고로 요동치고 있다.최근

[행복한 아침] 새해 맞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맞이를 하는 공간에서 정직하고 싶은 단상을 모아본다. 성경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구절이 있다. 새해맞이를 위한 새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2천여개 편의점·주유소 운영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미 전역의 편의점·주유소 거물 '레이스트랙(RaceTrac)'을 오늘날의 대기업으로 키워낸 입지전적 인물, 칼 볼치 주니어(Car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터스키기대 카림 이즐리 서장 법을 수호해야 할 대학 경찰서장이 새해 첫날 새벽, 만취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샌디스프링스 경찰국은 최근 체포된 터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캅 교육청”혼란 야기” 퇴학 조치학생 측 “너무 가혹” 소송 제기법원1,2심 모두 원고 손 들어줘 우연히 총격위협 영상을 보고 친구들에게 등교하지 말라고 경고했던 중학생에 내려진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애틀랜타, '종이 신문' 없는 유일 대도시AJC 마지막 판. 157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이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을 끝으로 마지막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살해 뒤 차량 탈취...살인혐의 기소  새해 첫날 로렌스빌에서 우버 기사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15세 소년을 용의자로 체포했다.수사당국에 따르면 1일 새벽 5시 20분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