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문학회, 제5회 문학상 공모

지역뉴스 | | 2020-08-13 11:11:11

문학회,문학상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가 한인들의 문학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제5회 애틀랜타 문학상’을 공모한다.

 

조동안 회장은 “이민사회에서 척박한 삶 속에서도 문학의 꿈을 품은 한인들에게 등단의 기회를 만들어드릴 목적으로 마련한 문학상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며 “문학을 사랑하는 미동남부 거주 한인 동포들이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분야는 시와 수필이며 주제는 자유롭게 선정하면 된다. 미국 동남부 지역(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 캐롤라이나,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한인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시는 5편, 수필은 2편만 접수할 수 있으며, 한글로 된 작품으로 미발표 신작에 한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마감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우편 접수(AKLA 365 Creek Manor Way, Suwanee, GA30024) 또는 이메일 jennychoi68@gmail.com 로 보내면 된다.

 

응모된 작품들은 애틀랜타 문학회 전,현직 회장단이 심사해 10월 중 개별 통보 할 계획이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8일(일) ‘애틀랜타 시문학 출판기념회’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대상 1명에 상금 1,000달러를 수여하며 부문별 최우수상 각1명을 선발하고 상금을 각 300달러씩 수여한다. 또한 부분별 우수상 각 1명을 선정해 상금 200달러를 수여한다.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등단증서가 수여되며, 수상작품은 모두 '애틀랜타 시문학’ 제14호에 게재된다.

 

애틀랜타 신인문학상은 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의 특별후원으로 열리며, M9C LLC, 김명환 치과, 에덴꽃집, 카네트웍, 한식당 소들녁, 뉴스앤포스트 등이 후원한다.

 

한편 지난해 실시된 제4회 애틀랜타 문학상에는 시부문 72편, 수필부문 17편이 응모됐다. 문의: 770-365-6117 박세나 기자

 

애틀랜타 문학회, 제5회 문학상 공모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거 한인들의 문학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제5회 애틀랜타 문학상’을 공모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칼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

이용희 목사 시시각각 우리를 공격하는 온갖 걱정거리들을 물리치는 또 하나의 법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넉넉하게 웃으며 사소한 문제를 지나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업신여기고 잊어버려야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41회 APAC 유니티 갈라 성황한인 커뮤니티 활약 두드러져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위원회(APAC)가 1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켄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6 연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마시 스콧 13선거구 연방하원 출마 고 데이비드 스콧 의원의 딸 마시 스콧이 조지아주 제13 선거구 연방하원의원직 승계를 위한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마시 스콧은 지난 토요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컷 테입장인 제품 직거래…선물로 최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이 오는 8일부터 열흘 동안 조지아주 스와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4일부터…부부 합산 최대 500달러 4일부터 주소득세 특별환급이 시작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2026년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률에 따라 일회성 세금 특

부동층 표심, 주지사 경선 향방 가른다
부동층 표심, 주지사 경선 향방 가른다

유권자 3분의 1 지지후보 미정민주∙공화 모두 결선투표 갈 듯 조지아 주지사 선거와 관련 아직도 많은 유권자들이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향후 주지사 선거에서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3명 중 1명 주거비 30% 넘어귀넷 호텔 →아파트 전환 사업주거비 문제 성공사례로 주목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둘루스에서

정차 스쿨버스 통과 1,000달러 부과 시작
정차 스쿨버스 통과 1,000달러 부과 시작

체로키 교육청, 4일부터  4일부터 체로키 카운티에서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을 통과한 모든 차량에 대해서 1,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앞서 지난 3월 체로키 카운티 교육청은

켐프 “올 선거구 조정 너무 늦었다”
켐프 “올 선거구 조정 너무 늦었다”

특별회기 소집 요구 거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연방하원의원 선거구 변경을 위한 조지아 공화당의 특별회기 소집을 거부했다.조지아 공화당은 지난달 29일 연방대법원이 투표권법(Vo

장애인 자녀 평생 재정 계획 어떻게?
장애인 자녀 평생 재정 계획 어떻게?

“내가 없을 때도 우리 아이는 안전할까”장애인 재정 관리 전국 컨퍼런스 열려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장애인 재정관리 전국 컨퍼런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