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화사,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벅찬 나날 보내고 있어” 소감

지역뉴스 | | 2020-08-10 09:09:57

화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마리아(Maria)'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화사는 지난 9일(한국시간 기준)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Maria'로 출연 없이 3주 연속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화사는 '인기가요'에서 3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솔로 데뷔 이후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에 화사는 10일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화사는 "활동이 마무리된 후에도 많은 성원과 사랑을 주셔서 벅찬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마리아와 함께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해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항상 진심으로 노래하는 화사가 되겠다. 감사하다"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이처럼 'Maria'는 발매 한 달여가 넘은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 음원차트 최정상에서 롱런 중이다. 또한,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5주 연속 진입에 이어 중국 QQ뮤직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한 달째 메인 차트를 접수하며 'Maria'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화사의 자작곡 'Maria'는 녹록지 않은 삶이지만 나 자신을 위해 다시 일어나 한 발 한 발 내딛자는 화사의 진심을 담았다.

 

화사,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벅찬 나날 보내고 있어” 소감
화사,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벅찬 나날 보내고 있어” 소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17세 수배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취재 중 체포추방된 히스패닉 기자언론 인터뷰서 조언 "모든 것 잃어" 지난해 반 트럼프 시위 취재 중 체포된 뒤 끝내 추방된  히스패닉계 기자 마리오 게바라의 근황이 AJC에 의해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존스 부지사 겨냥 무차별 비난광고대표∙후원자∙이념 정체성도 모호정가 “선거판 완전히 흔들고 있어” 조지아 정가가 한  단체가 쏟아부은 거액의 선거 관련 광고로 요동치고 있다.최근

[행복한 아침] 새해 맞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맞이를 하는 공간에서 정직하고 싶은 단상을 모아본다. 성경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구절이 있다. 새해맞이를 위한 새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2천여개 편의점·주유소 운영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미 전역의 편의점·주유소 거물 '레이스트랙(RaceTrac)'을 오늘날의 대기업으로 키워낸 입지전적 인물, 칼 볼치 주니어(Car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터스키기대 카림 이즐리 서장 법을 수호해야 할 대학 경찰서장이 새해 첫날 새벽, 만취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샌디스프링스 경찰국은 최근 체포된 터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캅 교육청”혼란 야기” 퇴학 조치학생 측 “너무 가혹” 소송 제기법원1,2심 모두 원고 손 들어줘 우연히 총격위협 영상을 보고 친구들에게 등교하지 말라고 경고했던 중학생에 내려진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애틀랜타, '종이 신문' 없는 유일 대도시AJC 마지막 판. 157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이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을 끝으로 마지막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살해 뒤 차량 탈취...살인혐의 기소  새해 첫날 로렌스빌에서 우버 기사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15세 소년을 용의자로 체포했다.수사당국에 따르면 1일 새벽 5시 20분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