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테일러 스위프트, 빌보드200-핫100 동시 1위 진입 ‘최초’

지역뉴스 | | 2020-08-04 10:10:07

테일러 스위프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세계적인 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새 앨범 '포크로어'(Folklore)로 빌보드 핫100 차트와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동시에 오르는 쾌거를 이룩했다.

지난 3일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가 발표한 새 앨범 '포크로어'(Folklore)와 앨범 타이틀 곡 '카디건'(Cardigan)은 2020년 8월 8일 자 빌보드 200 차트와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나란히 1위에 오를 전망이다.

빌보드는 이에 대해 "빌보드 200 차트와 빌보드 핫100 차트에 발매 직후 동시 1위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치켜 세웠다. 

 

지난 7월 24일 전 세계에서 발매된 '포크로어'는 별다른 오피셜한 홍보 없이 갑작스럽게 발표돼 알려진 가운데서도 발매 첫 주 여러 기록에서 1위 및 최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며 테일러 스위프트의 엄청난 영향력을 입증했다.

빌보드는 이번 주 '포크로어'의 앨범 판매량을 짚어보며 "총 84만 6000 앨범 포인트를 획득했다. 이 중 피지컬 앨범 판매량 61만 5000장, 스트리밍 환산 앨범 판매량 21만 8000장, 다운로드 환산 앨범 판매량 1만 3000장"이라고 설명했다.(이하 닐슨 뮤직/MRC 데이터)

테일러 스위프트, 빌보드200-핫100 동시 1위 진입 ‘최초’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17세 수배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취재 중 체포추방된 히스패닉 기자언론 인터뷰서 조언 "모든 것 잃어" 지난해 반 트럼프 시위 취재 중 체포된 뒤 끝내 추방된  히스패닉계 기자 마리오 게바라의 근황이 AJC에 의해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존스 부지사 겨냥 무차별 비난광고대표∙후원자∙이념 정체성도 모호정가 “선거판 완전히 흔들고 있어” 조지아 정가가 한  단체가 쏟아부은 거액의 선거 관련 광고로 요동치고 있다.최근

[행복한 아침] 새해 맞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맞이를 하는 공간에서 정직하고 싶은 단상을 모아본다. 성경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구절이 있다. 새해맞이를 위한 새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2천여개 편의점·주유소 운영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미 전역의 편의점·주유소 거물 '레이스트랙(RaceTrac)'을 오늘날의 대기업으로 키워낸 입지전적 인물, 칼 볼치 주니어(Car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터스키기대 카림 이즐리 서장 법을 수호해야 할 대학 경찰서장이 새해 첫날 새벽, 만취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샌디스프링스 경찰국은 최근 체포된 터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캅 교육청”혼란 야기” 퇴학 조치학생 측 “너무 가혹” 소송 제기법원1,2심 모두 원고 손 들어줘 우연히 총격위협 영상을 보고 친구들에게 등교하지 말라고 경고했던 중학생에 내려진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애틀랜타, '종이 신문' 없는 유일 대도시AJC 마지막 판. 157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이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을 끝으로 마지막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살해 뒤 차량 탈취...살인혐의 기소  새해 첫날 로렌스빌에서 우버 기사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15세 소년을 용의자로 체포했다.수사당국에 따르면 1일 새벽 5시 20분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