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토트넘, 영입 대상에 김민재 포함”

지역뉴스 | | 2020-07-30 09:09:58

김민재,토트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손흥민(28)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최근 다시 유럽 진출설에 불이 붙은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4·베이징 궈안)를 영입 대상으로 두고 있다는 영국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영국 신문 이브닝 스탠더드는 29일(한국시간) 2019-2020시즌을 마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토트넘의 ‘영입 타깃’에 사우샘프턴의 미드필더 피에레-에밀-호이비에르(덴마크) 등과 더불어 김민재가 포함돼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아탈란타의 풀백 티모시 카스타뉴((벨기에), 본머스의 공격수 캘럼 윌슨(잉글랜드), 미드필더 데이비드 브룩스(웨일스)까지 총 5명을 토트넘이 원하는 선수로 언급했다.

이어 “토트넘이 호이비에르와의 계약에서는 자신감을 보이며, 김민재에 대해서는 베이징 궈안 구단에 문의했다”고 덧붙였다.

키 190㎝로 탄탄한 체구를 갖추고 수비력과 제공권 등을 두루 갖춘 김민재는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에서 정상급 기량을 뽐내며 유럽 무대에서도 러브콜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엔 토트넘이 관심을 두고 베이징과 협상에 나선 것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양측은 이적료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토트넘이 시장에 내놓을 후보로 수비수 대니 로즈와 카일 워커-피터스, 후안 포이트, 세르주 오리에를, 임대를 보낼 만한 선수로는 미드필더 올리버 스킵과 공격수 트로이 패럿, 수비수 라이언 세세뇽을 꼽았다.

한편 김민재의 현 소속팀인 베이징 궈안은 26일 충칭 리판과 슈퍼리그 첫 경기를 치렀는데, 5일 베이징으로 돌아가 2주의 자가 격리를 거친 김민재는 이 경기 명단에서 제외됐다.

 

“토트넘, 영입 대상에 김민재 포함”
“토트넘, 영입 대상에 김민재 포함”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