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디캡 거의 전지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지역뉴스 | | 2020-07-23 14:14:57

미스크 의무화,디캡,클락스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시와 주정부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놓고 법적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디캡카운티 여러 시들이 마스크 의무화 조례를 통과시키거나 논의 중이다.

클락스톤시는 21일 실내 공공장소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불가능한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조례를 승인했다. 위반자에게는 경고장이 발부되고, 마스크가 없는 자에게는 마스크가 제공된다. 이후 위반자에는 100달러 벌금이 부과된다. 

지난주 챔블리시는 주민들에게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시는 한걸음 더 나아가 마스크 의무화 조례 및 75달러 벌금 부과를 논의하고 있다. 다음달 초 투표를 거쳐 통과가 예상된다.

대부분의 디캡카운티 지역은 이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적용 지역이 됐다. 던우디, 브룩헤이븐, 도라빌, 디케이터 등도 이미 이를 시행 중이다.

켐프 주지사가 새 행정명령을 발동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례를 금지시켰으나 지방정부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지난주 애틀랜타시의 10명 이상 시 소유 건물에서 모임금지와 주민과 방문객 모두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라는 조례가 주지사의 행정명령을 위반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 첫 심리가 21일 예정돼 있었으나 두 풀턴카운티 슈피리어법원 판사가 재판기피 신청을 내면서 심리는 연기됐다. 조지아지방자치연합회 537개 집회 중 100여곳 단체장들은 “이미 시민과 직원 보호를 위해 마스크 착용 정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

디캡 거의 전지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
디캡 거의 전지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17세 수배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취재 중 체포추방된 히스패닉 기자언론 인터뷰서 조언 "모든 것 잃어" 지난해 반 트럼프 시위 취재 중 체포된 뒤 끝내 추방된  히스패닉계 기자 마리오 게바라의 근황이 AJC에 의해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존스 부지사 겨냥 무차별 비난광고대표∙후원자∙이념 정체성도 모호정가 “선거판 완전히 흔들고 있어” 조지아 정가가 한  단체가 쏟아부은 거액의 선거 관련 광고로 요동치고 있다.최근

[행복한 아침] 새해 맞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맞이를 하는 공간에서 정직하고 싶은 단상을 모아본다. 성경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구절이 있다. 새해맞이를 위한 새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2천여개 편의점·주유소 운영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미 전역의 편의점·주유소 거물 '레이스트랙(RaceTrac)'을 오늘날의 대기업으로 키워낸 입지전적 인물, 칼 볼치 주니어(Car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터스키기대 카림 이즐리 서장 법을 수호해야 할 대학 경찰서장이 새해 첫날 새벽, 만취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샌디스프링스 경찰국은 최근 체포된 터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캅 교육청”혼란 야기” 퇴학 조치학생 측 “너무 가혹” 소송 제기법원1,2심 모두 원고 손 들어줘 우연히 총격위협 영상을 보고 친구들에게 등교하지 말라고 경고했던 중학생에 내려진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애틀랜타, '종이 신문' 없는 유일 대도시AJC 마지막 판. 157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이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을 끝으로 마지막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살해 뒤 차량 탈취...살인혐의 기소  새해 첫날 로렌스빌에서 우버 기사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15세 소년을 용의자로 체포했다.수사당국에 따르면 1일 새벽 5시 20분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