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상복 터진 손흥민…토트넘 올해의 선수·골까지 4관왕 '우뚝'

지역뉴스 | | 2020-07-19 22:22:54

손흥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10-10 클럽' 가입과 함께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30개)를 쏟아낸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상복까지 터졌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레스터시티와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한 뒤 이번 시즌을 결산하는 자체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 시상식에서도 손흥민이 주인공이었다.

손흥민은 자체 시상식에서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와 '토트넘 올해의 골(One Hotspur Goal of the Season)', '토트넘 주니어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ne Hotspur Junior Members' Player of the Season), '공식 서포터스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fficial Supporters' Clubs Player of the Season)까지 4개의 상을 모두 차지했다.

 

지난 시즌에도 토트넘 '올해의 선수'와 '올해의 골' 등을 합쳐 4개의 트로피를 따냈던 손흥민은 2년 연속 4관왕의 기쁨을 만끽했다.

특히 지난 시즌 첼시를 상대로 50m 드리블 원더골을 터트렸던 손흥민은 이번 시즌에도 번리를 상대로 무려 70m가 넘는 단독 드리블에 이은 슈퍼골까지 꽂아 두 시즌 연속 '토트넘 올해의 골'을 차지하는 영예를 누렸다.

손흥민은 시상식이 끝난 뒤 "올해도 대단한 성과를 거뒀다. 팀 동료들과 코칭스태프, 서포터스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시즌은 완벽하지는 못했다 지금의 순위를 거둔 것에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의 골'에 대해서도 "멋진 골이었다. 아직도 영상을 가끔 되돌려본다"라며 "여전히 얘기하지만, 번리전 골은 행운이 많이 따랐다. 환상적인 득점이었다"라고 돌아봤다.

<연합뉴스>

상복 터진 손흥민…토트넘 올해의 선수·골까지 4관왕 '우뚝'
아시아 선수 최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10-10 클럽' 가입과 함께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30개)를 쏟아낸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상복까지 터졌다. 손흥민은 자체 시상식에서 '토트넘 올해의 선수(One Hotspur Player of the Season)'와 '토트넘 올해의 골(One Hotspur Goal of the Season)', 토트넘 주니어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ne Hotspur Junior Members' Player of the Season), '공식 서포터스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Official Supporters' Clubs Player of the Season)까지 4개의 상을 모두 차지했다. 2020.7.20 [토트넘 트위터 캡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