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 코로나19 확진

지역뉴스 | | 2020-07-08 22:22:17

바텀스,코로나 확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무증상 확진 판정 발표

측근 다수 격리 돌입할듯

 

 

키샤 랜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오후 5시 45분 올린 글에서 바텀스 시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말 그대로 우리 집을 습격했다”며 “현재 아무 증상이 없는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적었다. 바텀스는 남편이 지난 2일 이후 계속해서 잠을 자고 있어 스스로 검사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바텀스는 하루 전날 애틀랜타 경찰서에서 8세 소녀 총격 사망 사건에 관한 기자회견을 했고, 그 자리에는 많은 경찰과 기자들, 그리고 두 명의 시의원이 동석했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했으나 직접 회견을 하는 오랜 시간 동안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았다.

바텀스는 가족이 어디서 언제 바이러스에 노출됐는지 알지 못한다며 가족들은 손씻기, 마스크 쓰기 등의 수칙 지키기에 철저하게 대처했다고 밝혔다.

바텀스가 격리에 돌입함에 따라 누가 시 운영을 누가 맡게 될지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달 주 보건부 행정명령에 따르면 바텀스 시장과 6피트 내에서 15분 이상 함께한 사람은 무조건 14일간 집에서 자가격리에 돌입해야 한다. 바텀스 시장은 보건 관계자 등과 협력해 검사 이틀 전 이내에 접촉한 사람들 명단을 작성해야 한다.

바텀스 시장은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러닝메이트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 코로나19 확진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 코로나19 확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애틀랜타 뉴스] 스와니 월마트 바바리맨 석방,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귀넷 첫 흑인 비행학교, 유색인종 조종사 1,000명 장학 지원”“조지아주 의회 개원…부주지사 ‘세금 감면·민생 경제’ 최우선”“17세 수배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영주권 있어도 ICE와 엮이지 마라"

취재 중 체포추방된 히스패닉 기자언론 인터뷰서 조언 "모든 것 잃어" 지난해 반 트럼프 시위 취재 중 체포된 뒤 끝내 추방된  히스패닉계 기자 마리오 게바라의 근황이 AJC에 의해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의문의 8백만달러 광고… 조지아 정가 ‘요동’

존스 부지사 겨냥 무차별 비난광고대표∙후원자∙이념 정체성도 모호정가 “선거판 완전히 흔들고 있어” 조지아 정가가 한  단체가 쏟아부은 거액의 선거 관련 광고로 요동치고 있다.최근

[행복한 아침] 새해 맞이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맞이를 하는 공간에서 정직하고 싶은 단상을 모아본다. 성경에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구절이 있다. 새해맞이를 위한 새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신년사〉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존경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 이준호입니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포 여러분께 첫 인사 겸 신년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레이스 트랙' 키운 칼 볼치 전 회장 별세

2천여개 편의점·주유소 운영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미 전역의 편의점·주유소 거물 '레이스트랙(RaceTrac)'을 오늘날의 대기업으로 키워낸 입지전적 인물, 칼 볼치 주니어(Car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대학 경찰서장 새해 첫날 음주운전 혐의 체포

터스키기대 카림 이즐리 서장 법을 수호해야 할 대학 경찰서장이 새해 첫날 새벽, 만취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샌디스프링스 경찰국은 최근 체포된 터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캅 교육청”혼란 야기” 퇴학 조치학생 측 “너무 가혹” 소송 제기법원1,2심 모두 원고 손 들어줘 우연히 총격위협 영상을 보고 친구들에게 등교하지 말라고 경고했던 중학생에 내려진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157년 역사 AJC 종이 신문 '마침표'

애틀랜타, '종이 신문' 없는 유일 대도시AJC 마지막 판. 157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이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을 끝으로 마지막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살해 뒤 차량 탈취...살인혐의 기소  새해 첫날 로렌스빌에서 우버 기사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15세 소년을 용의자로 체포했다.수사당국에 따르면 1일 새벽 5시 20분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