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김종훈 회장, GA 코로나 비대위에 의견 전달

지역뉴스 | | 2020-06-25 13:13:35

김종훈,조지아,코로나,비대위,귀넷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김종훈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KARA) 회장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를 위해 발벗고 나서 한인사회 의견을 매주 조지아주 코로나 비상대책위원회에 전달하고 있다.

김종훈 회장은 “조지아주 실직자들의 실업수당 수혜기간을 기존 14주에서 26주로 연장하는 법안(SB408)이 주 상하원에서 통과돼 주지사의 서명만 남았다”며 “SB408은 ‘워크 셰어링 프로그램’을 도입해 고용주가 해고를 피하기 위해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줄일 경우 해당 직원의 줄어든 수입만큼 실업수당 지금을 허용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 회장은 이러한 법안이 고용주에게 경영악화를 가져올 수 있으니 연방 지원금을 사용해 소상공인들에게 직원채용 비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같이 추진해달라고 주지사 비상대책위원회의 소위원회에 요청했다.

한편 지난 24일 주지사 태스크포스 소위원회에서 미국내 각 소수민족과 위험지역에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과 치료를 위해 모어하우스 의과대학 4천만불 지원금을 배분했다. 김 회장은 소위원회에 한인타운지역 임시 검사소를 설립해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김 회장은 귀넷카운티에서 진행하는 무료지원금 관련 수혜를 위해 필요한 서류를 준비할 것을 당부하고, 관련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김규영 기자

 

김종훈 회장, GA 코로나 비대위에 의견 전달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KARA) 김종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의 의견을 매주 조지아주 코로나 비대상책위원회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 비대위 미팅 참석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게으름이라는 이름의 보약
[수필] 게으름이라는 이름의 보약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까지도 춥던 날씨가 확 풀려 있었다. 준비했던 옷을 치우고 날씨에 맞춰 고르다 보니 미팅 시간에 겨우 턱걸이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직장 다니는 사람도 메디케어에 꼭 가입해야 하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직장 다니는 사람도 메디케어에 꼭 가입해야 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많은 사람들이 “나는 아직 직장에서 보험을 받고 있으니까, 65세가 되어도 메디케어를 안 들어도 된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직장보험이 있더라도 메디케

타겟서 주차 공간 놓고 다툼 끝 총격 살해
타겟서 주차 공간 놓고 다툼 끝 총격 살해

서배너 타겟 매장 주차장서 조지아주 해안 도시 서배너의 한 타겟(Target) 매장 주차장에서 주차 공간을 두고 벌어진 시비가 총격 살인 사건으로 번지는 비극이 발생했다.서배너 경

메타플랜타서 사람 닮은 로봇도 만든다
메타플랜타서 사람 닮은 로봇도 만든다

2028년부터 연 3만대 생산근로자와 나란히 생산라인에  서배너 현대차 메타플랜트에서 자동차뿐만 아니라 로봇도 생산된다. 인간을 닮은 로봇이 전기차 조립라인에서 완성돼 다시 인간

〈한인타운 동정〉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
〈한인타운 동정〉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

한인사회 합동 신년하례식2026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이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1월 10일 오후 4시 30분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10억 달러 메가밀리언 조지아 주민 당첨금 수령
10억 달러 메가밀리언 조지아 주민 당첨금 수령

조지아주 복권 역사상 최대액인 9억 8,300만 달러 메가밀리언 잭팟 당첨자가 새해 초 당첨금을 공식 수령했다. 뉴넌 소재 퍼블릭스에서 복권을 구매한 당첨자는 익명을 유지하며, 세전 4억 5,360만 달러를 일시불로 받는다. 이는 지난 10월 뷰포드에서 나온 파워볼 기록을 경신한 역대 최고 기록이다.

C Land, TMAX 그룹과 “부동산·세무·법률 서비스 구축”
C Land, TMAX 그룹과 “부동산·세무·법률 서비스 구축”

C Land 부동산이 TMAX 그룹과 MOU를 체결하고 종합 부동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이민, 자산 관리, 세무 문제를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내년에는 포트리 타운 센터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여 고객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그린 사임 GA 연방하원 보궐선거 후보 11명
그린 사임 GA 연방하원 보궐선거 후보 11명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의 사임에 따른 조지아 14선거구 보궐선거에 11명의 후보가 출마를 선언했다. 이번 선거는 당명이 기재되지 않는 정글 프라이머리 방식으로 3월 중순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후보로는 콜튼 무어 주 상원의원과 그린 전 의원의 측근인 짐 털리 등이 꼽힌다.

9개월 유아 죽음 부른 '온라인 말다툼'
9개월 유아 죽음 부른 '온라인 말다툼'

지난해 9월 캅 카운티 호텔 주차장에서 발생한 9개월 유아 사망 사건은 소셜 미디어상의 사소한 말다툼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인스타그램에서 한 여성을 두고 다투던 두 남성이 주차장에서 총격전을 벌였고, 유모차에 있던 9개월 여아가 유탄에 맞아 숨졌다. 법원은 총격 가담자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조지아 독감 비상...3달 새 사망 30여명
조지아 독감 비상...3달 새 사망 30여명

조지아주에서 지난해 10월 이후 독감 누적 사망자가 30여 명에 달하며 '심각' 단계에 진입했다. 특히 12월 마지막 주에만 7명이 사망하고 메트로 애틀랜타 내 입원 환자가 500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거세다. 보건 당국은 H3N2 변이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중증 예방을 위한 즉각적인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