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1일〉확진 892명, 사망 1명 증가

지역뉴스 | | 2020-06-21 20:20:29

코로나,조지아,현황,21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64,701명·사망자 2,643명            

귀넷 6,151·풀턴 5,496·디캡 4,694·캅 3,893

전날 대비 확진 892명, 사망 1명 늘어

 

<21일 오후 3시>

 

♦확진 64,701명·사망 2,643명 기록으로 늘어

최근 조지아주 하루 확진자 수가 연이틀 1,000명이상 증가해 주민들의 불안과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21일 조지아주 하루 확진자수는 전날 대비 절반이상 감소해 800명대를 기록했지만 그 수는 여전히 높다. 사망자수는 한자리수를 기록했다. 21일 오후 3시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확진자가 892명, 사망자가 1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1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2,643명, 확진자가 64,701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08%를 기록했다. 이는 20일 오후 3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1명, 확진자가 892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9,864명(15.24%)이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2,144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83만9,001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7.71%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검사는 14만694건이 진행됐다. 조지아주의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백인 21,803명, 흑인 19,523명, 미상 17,504명, 기타 4,695명, 아시안 1,042명, 네이티브 아메리칸67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67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귀넷이 6,151명으로 가장 많았고, 풀턴 5,496명, 디캡 4,694명, 캅 3,893명, 홀 2,935명, 미상 1,958명, 도허티 1,848명, 클레이턴 1,598명, 머스코지 1,169명, 체로키 1,099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235만3,942명, 누적 사망자는12만2,238명, 완치자 97만7,683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기자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1일>확진 892명, 사망 1명 증가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1일>확진 892명, 사망 1명 증가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1일>확진 892명, 사망 1명 증가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1일>확진 892명, 사망 1명 증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032년까지 주 소득세 전면 폐지”
“2032년까지 주 소득세 전면 폐지”

주상원 특위 세제개편 권고안 공개“내년부터 근로자 3분의2 면세”민주당 “세수감소 대책없다”반발주지사∙주하원은 “폐지보단 인하” 조지아 공화당 주상원이 소득세 폐지를 골자로 하는

[삶과 생각] 2026년 새해
[삶과 생각] 2026년 새해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사람들은 누구나 하늘나라가 어떤 곳인지 천당, 지옥, 극락, 연옥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알거나 직접 보고 겪은 사람이 없다. 각자의

[추억의 아름다운 시] 서시

윤동주 시인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

나빌라 파크스 의원 주 보험 커미셔너 도전장
나빌라 파크스 의원 주 보험 커미셔너 도전장

둘루스 출신 주 상원의원 조지아 주민들의 가계 경제를 위협하는 '보험료 폭등'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둘루스 지역구의 나빌라 파크스(Nabilah Parkes) 주상원의원이 차

"이변은 없었다”…공화 후보 압도적 승리
"이변은 없었다”…공화 후보 압도적 승리

주하원 23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 6일 실시된 조지아 주하원 23지구(체로키 카운티)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공화당 후보가 승리했다.7일 오전 주 국무장관실의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2026년 가성비 끝판왕 자동차에 현대·기아차 3종
2026년 가성비 끝판왕 자동차에 현대·기아차 3종

에드먼즈가 가격과 연료 효율성, 안전 등급을 종합 고려해 선정한 2026년 가성비 차량 5종에 현대차 코나, 팰리세이드와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이름을 올렸다. 혼다 시빅과 토요타 캠리도 포함된 이번 리스트는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차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ATL 공항서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펑'
ATL 공항서 여객기 착륙 중 타이어 '펑'

6일저녁 라탐 항공 여객기승객들 2시간 동안 공포에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에 착륙하던 여객기 타이어가 파열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객들은 이 사고로

귀넷학교 무기탐지 시스템 "효과있네"
귀넷학교 무기탐지 시스템 "효과있네"

피치트리고 학생가방서 칼 탐지 학교 측” 위협 정황은 없었어” 귀넷카운티 교육청이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해 중·고등학교에 도입한 첨단 무기 탐지 시스템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효과를

이준호 신임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방문
이준호 신임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방문

이준호 신임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5일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했다. 이 총영사는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이름이 적힌 기념비 앞에

귀넷 2026회계연도 예산 '확' 줄었다
귀넷 2026회계연도 예산 '확' 줄었다

전년 대비 8천만불 이상 감축당국 "행정전반 효율성 강조" 총 25억 8,000만달러 규모의 귀넷 카운티 2026회계연도 예산이 확정됐다. 지난 회계연도와 비교해 규모가 크게 줄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