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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사망사건 동료 경찰관, 자진 출두

지역뉴스 | | 2020-06-18 16: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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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밤 10시 애틀랜타 남부 유니버시티 애비뉴 소재 웬디스에서 발생한 레이샤드 브룩스 사망사건의 동료 경찰관 데빈 브로스넌(사진)이 18일 자진 출두했다. 

데빈 브로스넌은 가중 폭행과 공직선서 위반 혐의로 폴 하워드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에게 17일 기소됐으며, 18일 정오 경 경찰서에 자진 출두를 해 한시간 뒤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브로스넌의 변호사 돈 새뮤얼은 “브로스넌이 매우 걱정하고 있으며, 그는 분명히 법 집행 관련 문제와 징계 문제도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폴 하워드 검사는 중범죄 살인 사건 등 11개 혐의로 기소된 경찰 개럿 롤프에게 18일 오후 6시까지 자진출두할 기한을 줬다. 김규영 기자

 

브룩스 사망사건 동료 경찰관, 자진 출두
레이샤드 브룩스 사망사건의 경찰관 데빈 브로스넌이 18일 자진 출두했다. 사진=A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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