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정부 지침 위반 식당 6곳 경고 및 일시 영업중단

지역뉴스 | | 2020-06-05 13:13:44

코로나,식당,지침위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부분 수용인원 초과 위반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주정부 지침을 위반한 메트로 일대의 식당 6개가 경고를 받고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지난달 12일 새롭게 완화한 지침에 따르면 300스퀘어피트당 10명까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주정부 당국들은 5월에 경고를 받거나 범칙금이 발부된 식당들 명단을 공유했다. 

알파레타 소재 TJ’s 바 & 그릴은 지난달 1일 규정 보다 많은 수를 입장시켜 경고를 받았다. 이후이 업소는 리스기간이 만료됐고 건물주가 재계약을 하지 않아 영구적으로 문을 닫았다.

그리핀 소재 엘 토로 로코는 식당에서 대규모 파티가 열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해 서면 경고를 받았다. 출동 경찰은 파티가 식당 외부에서 진행됐지만 허용 기준을 초과한 사람들이 모여 파티를 진행했고, 테이블 간격을 벌리라는 경찰의 요구를 묵살했다. 이에 식당은 문을 닫고 참가자들은 흩어졌다.

스윗 어번 소재 고스트 바는 지난달 24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경고를 받고 문을 닫았다. 경찰은 수 백명의 사람들이 식당에 입장했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서면 경고장을 발부했고, 매니저는 야간영업을 중단했다.

유명 래퍼가 운영하는 애틀랜타 다운타운 소재 식당 겸 후카 바인 에스코바 라운지는 지난달 24일 24시간 안에 두 차례나 문을 닫았다. 처음에는 수용인원 초과로, 두번째도 비슷한 이유로 경찰이 출동해 서면경고를 발부하고 및 즉각 문을 닫게 했다.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칙 레스토랑 및 바는 지난달 25일 수용인원 초과로 서면 경고를 받고 문을 닫았다.

역시 다운타운 소재 앙코르 후카 라운지 및 비스트로도 지난달 26일 인원초과로 서면경고를 받고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조셉 박 기자

주정부 지침 위반 식당 6곳 경고 및 일시 영업중단
주정부 지침 위반 식당 6곳 경고 및 일시 영업중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1980~90년대 발라드 레전드 변진섭이 4일 둘루스 콜리세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뭉클한 오프닝부터 아들 변재준 군의 특별 무용 안무, 그리고 전석 기립 떼창으로 이어진 앙코르 무대까지! 타국 생활에 지친 미주 한인 동포들에게 짙은 향수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며 '아이돌급 함성'을 이끌어낸 그 뜨거웠던 감동의 현장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생생하게 전합니다."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소아마비 바이러스 출현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 세계 수십 개국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주의보를 발령했다.CDC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지난해 KW 조지아 3위, 동남부 6위“32년 노하우로 양심껏 최선 다해” “32년 경력의 노하우로 정말 양심껏 최선을 다해 고객의 만족을 위해 일하다 보니 실적은 저절로 따라옵니

견인차량 사망사고, 가해자 매년 기일에 수감
견인차량 사망사고, 가해자 매년 기일에 수감

I-575에서 견인차 치어 사망케180일형 판결, 4일씩 나눠 복역 조지아주 체로키 카운티에서 견인 작업 중이던 업주를 치어 숨지게 한 가해자에게 징역 180일과 사회봉사 명령이

[신앙칼럼] 기적을 믿어야 한다!(You Have To Believe In Miracles! 이사야Isaiah  40:30~31)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이스라엘의 초대수상, 벤구리온은 이스라엘의 긴박한 상황을 수없이 겪으면서, 바로 그 현실타개에 절체절명의 해법으로 제시한 잠언의 최상책은

디케이터 광장, 월드컵 '축구 성지'로 전격 변신
디케이터 광장, 월드컵 '축구 성지'로 전격 변신

대형 스크린·인조잔디 설치해WatchFest 26 프로그램 다양 2026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지아주 디케이터시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맞이하기 위한 대

피임약, 의사 처방전 없이 약국서 구입
피임약, 의사 처방전 없이 약국서 구입

주하원,관련법안 통과약사 처방만으로 구입  잎으로 의사 처방전 없이 약사의 처방만으로 피임약을 구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주하원은 4일 주정부 건강보험이나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델타항공, 경영 수뇌부 전격 교체
델타항공, 경영 수뇌부 전격 교체

신임 항공 사장, COO, CMPO 임명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항공사 델타항공이 5일 대대적인 경영진 개편을 발표했다. 에드 바스티안 최고경영자(CEO)는 전 직원에게

애틀랜타시 노숙자촌 강제 철거 시작
애틀랜타시 노숙자촌 강제 철거 시작

그래디 병원 인근 최대 노숙자촌 대상주말 철거 작업…7월까지 잠정 폐쇄 애틀랜타 도심 대표적인 노숙자촌 철거 작업이 시작된다. 월드컵 개최를 앞둔 조치로 해석된다.애틀랜타 시 당국

스와니 맥주축제 또 ‘전국 최고 맥주축제’에
스와니 맥주축제 또 ‘전국 최고 맥주축제’에

유에스 투데이,작년 이어 올해도 매년 봄에 열리는 스와니 맥주축제가 다시 한번 전국 최고 맥주축제로 선정됐다.유에스 투데이는 최근 전문가 추전과 일반 독자 투표로 진행되는 전국 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