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취업이민 3순위 10개월 빨라졌다

지역뉴스 | | 2020-05-21 10:10:56

취업이민,영주권문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큰 폭의 발걸음을 내디디며 이민 대기자들의 숨통을 터줬다.

연방 국무부가 20일 발표한 2020년 6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및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2017년 11월8일로 공지돼 전월대비 무려 10개월 1주 가량 앞당겨졌다.

취업 3순위 영주권 승인판정일은 지난달까지 2개월 연속 동결되면서 대기자들을 애태웠었다. 다만 취업 3순위의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Date of Filing)은 2019년 4월1일로 제자리걸음을 했다.

반면 취업 1순위와 2순위, 4순위(종교이민), 5순위(투자이민)는 영주권 판정일과 사전접수일 모두 오픈됐다.

가족이민 부문은 순위별로 최장 2개월까지 진전되는 모습을 보였다.

미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자가 2014년 5월22일로, 접수일은 2015년 2월15일로 각각 2개월과 2개월 3주씩 개선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는 판정일자는 전달에 이어 오픈 상태를 유지했으며, 접수일은 2020년 5월1일로 2개월 빨라졌다.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순위 B는 승인일이 2015년 3월15일로 2개월, 접수일은 2015년 12월1일로 2개월 1주 진전됐고,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승인일이 2008년 4월15일로 1개월, 접수일은 2009년 3월 15일로 3개월 나아갔다.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초청인 4순위의 영주권 판정일자는 2006년 8월8일로 2주 진전되는데 그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접수일은 2007년 7월31일로 공지돼 1년 가량 진전했다.

<금홍기 기자>

 

취업이민 3순위 10개월 빨라졌다
취업이민 3순위 10개월 빨라졌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버팀목
[수필] 버팀목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여우비가 한차례 스치고 지나간 오후, 뒤뜰 숲을 바라본다. 구름 한 점 없이 씻긴 파란 하늘 아래, 잔디 위로 쏟아지는 투명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나무가 쓰러져 집이 반파되었다면, 어디서 보상되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나무가 쓰러져 집이 반파되었다면, 어디서 보상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강한 폭풍이 지나간 다음 날 아침, 집 앞마당의 큰 나무가 쓰러져 지붕을 덮치고 집 일부가 무너져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현실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