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대면 예배 시작했다 확진자 속출

지역뉴스 | | 2020-05-21 13:13:56

코로나,온라인 예배,확진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교회 온라인 예배 다시 전환 

대면 예배 두 주 만에 포기

 

대면 직접예배로 전환했던 조지아주 소재 한 교회가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자 다시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다.

애틀랜타 북서부 100마일 지점에 위치한 링골드 소재 카투사 뱁티스트 태버너클은 주지사의 제한 완화조치에 따라 대면 예배를 시작했다가 두 주 만에 다시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다. 일부 언론 보도에 의하면 교인 3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 

교회 측은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몇몇 가정에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들이 처방 원칙을 잘 따르고 자택에서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기를 요청한다”고 성명에서 밝혔다. 교회 측은 대략 25%의 교인이 재 오픈 후 대면 예배에 참석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와 기타 안전수칙을 준수했다고 전했다. 

지역 보건국 책임자인 로건 보스는 “교인들끼리 서로 만나고 교제하길 원하는 것을 이해하지만 모임에는 전염 위험성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고 전했다. 확진자들이 가족인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조지아 보건관리들은 예배당을 오픈하고 대면예배를 시작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교회 모임을 통한 많은 전염사례가 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셉 박 기자

대면 예배 시작했다 확진자 속출
대면 예배 시작했다 확진자 속출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