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프라이머리 조기투표 18일부터 시작

지역뉴스 | | 2020-05-18 14:14:45

조지아,프라이머리,조기투표,시작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기투표 18일부터 6월5일까지

부재자 투표 사전개표해

 

조지아주 당내 경선(프라이머리)이 주 전역에서 18일부터 시작돼 6월 5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유권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6피트 간격을 두고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소 직원은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위생과 안전을 위해 손 소독제를 투표소에 비치해 제공한다. 일부 투표소는 스타일러스펜을 제공하므로 유권자가 터치스크린을 손가락으로 직접 누르지 않아도 된다. 

귀넷카운티는 본 선거 사무소와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투표할 수 있다. 또한 보건 파크 커뮤니티 레크레이션 센터, 조지 피어스 커뮤니티 레크레이션 센터, 레노라 파크 체육관, 럭키 쇼올스 파크 레크레이션 센터 등 4곳은 5월 31일부터 6월 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투표는 대큘라 파크, 마운틴 파크 레크레이션 센터, 쇼티 하웰 파크 등 6곳 조기투표소에 드롭박스를 설치해, 유권자는 부재자 투표용지를 드롭박스 또는 우편으로 제출 할 수 있다. 

 

한편 18일 조지아주 선거관리위원회는 많은 양의 부재자 투표를 처리하기 위한 긴급 규칙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현재까지 약 140만명이상의 유권자가 부재자 투표를 신청했으며 터치스크린과 종이 투표를 결합한 조지아의 새로운 투표 시스템보다 부재자 투표를 개표하는 것이 더 오래 걸릴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 사전 개표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매시번 선관위 위원은 “유례없는 비상사태를 위해 이러한 결정을 했으며 투명성과 보안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규정은 각 카운티 선거 봉사자에게 부재자 투표를 조기 개표하는 것을 허용하지만 6월 9일 본 선거가 마감될 때까지 집계는 되지 않는다. 부재자 투표의 개표 현황은 6월 9일 본선거 개표와 함께 집계될 예정이다. 김규영 수습기자

 

프라이머리 조기투표 18일부터 시작
18일부터 6월 5일까지 투표가 진행되는 귀넷 본 선거 사무소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