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1일〉확진자 및 사망자 수 다시 고공행진

지역뉴스 | | 2020-05-11 14:14:08

조지아,코로나,현황,11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34,002명·사망자 1,444명

귀넷 2,475·풀턴 3,516·디캡 2,555·캅 2,186

전날 저녁7시 대비 확진 526명, 사망 39명 늘어 

 

<11일 저녁7시>

 

♦확진 34,002명·사망 1,444명 기록으로 늘어

11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가 다시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다. 전날 저녁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526명이 증가해 전날 저녁7시 대비 약 1.7배 줄었지만 아직까지 높은 수치이다. 사망자는 주말 대비 다시 증가해 39명을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1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444명, 확진자가 34,00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4%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9명, 확진자가52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개 중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6,036명(17.75%)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422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5만1,288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3.53%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9만6천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1,982명, 백인 10,182명, 누락 5,011명, 미상 4,467명, 기타 1,822명, 아시안 479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516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555명, 귀넷 2,475명, 캅 2,186명, 홀 2,026명, 도허티 1,609명, 클레이턴 944명, 미상 914명, 체로키 621명, 헨리 610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1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38만4,681명, 누적 사망자는 8만1,724명, 완치자 26만400명을 기록했다.

 

 

<11일 오후1시>

 

♦확진 33,927명·사망 1,441명 기록으로 늘어

11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가 다시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다. 전날 정오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958명이 증가해 전날 정오 대비 2배이상 늘었다. 사망자는 주말 대비 다시 증가해 37명을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1일 오후1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441명, 확진자가 33,927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4%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37명, 확진자가 958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개 중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6,015명(17.72%)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414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5만1,288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3.5%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9만6천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1,923명, 백인 10,139명, 누락 5,072명, 미상 4,452명, 기타 1,804명, 아시안 478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516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544명, 귀넷 2,457명, 캅 2,176명, 홀 2,026명, 도허티 1,597명, 미상 978명, 클레이턴 933명, 체로키 609명, 헨리 605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1일 오후1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37만3,706명, 누적 사망자는 8만1,009명, 완치자 25만7,774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1일>확진자 및 사망자 수 다시 고공행진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1일>확진자 및 사망자 수 다시 고공행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아침 나절의 삽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청각이 이미 나빠진 분들,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단순히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목소리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주 농무부, 먹지 말고 즉시 폐기 권고 조지아주 북부 블레어스빌의 한 유명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치킨 샐러드 제품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보건 당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최고온도 86도까지 상승 금요일인 10일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 전역이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건조로 인한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주민들의 각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16일 사우스이스트 트레일 개통 애틀랜타의 상징인 벨트라인(Beltline) 22마일 루프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애틀랜타 시 당국과 벨트라인 운영진은 오는 4월 16일, 과거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중국, 치졸한 '한한령' 10년째 고수외국 문화가 자국 청년 영향 우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3년 이상의 공백기를 깨고 무대로 복귀하며 12개월간의 월드 투어에 나섰지만,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미 동남부 전진기지 수행기관 모집상설 전시장 운영, 바이어 발굴·매칭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해 미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90회 매스터스 토너먼트가 9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막을 올렸다. 골프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매스터스는 올해 디펜딩 챔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농협 생배 12X8.1OZ 6.99,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동태 전감(10LB) EA  28.99, 배추 BOX/L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