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코로나 항체 생겼다” 주장하던 마돈나, 이번엔 파티 참석 논란

지역뉴스 | | 2020-05-05 15:15:27

마돈나,코로나,항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팝가수 마돈나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어기고 파티에 참석해 구설에 올랐다. 앞서 마돈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가 생겼다고 주장하는 등 여러 차례 코로나19 관련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4일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마돈나가 지난 2일 친구인 사진 작가 스티븐 클라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파티에는 마돈나를 포함해 수많은 지인이 모인 것으로 전해진다.

파티에 참석하지 못한 지인들은 화상회의 서비스 '줌'으로 축하를 전했다. 이 생일 파티는 줌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지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았다고 비난을 받았다. 

 

영상 속 파티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으며, 마돈나는 생일 주인공과 포옹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마돈나는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서 한 코로나19 항체가 생겼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당시 그는 "코로나19 항체가 생겼다"며 "멀리 드라이브를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차 창문을 내리고 코로나19 공기로 숨을 쉴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는 위대한 균형"이라고 말하는 영상을 올려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그는 영상에서 "이 진귀한 바이러스는 당신이 얼마나 부자이든, 유명하든, 웃기든, 똑똑하든, 어디에 살든, 몇 살이든 상관하지 않는다"며 "많은 방식으로 우리를 똑같게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우리는 똑같지 않으며, 가장 빈곤한 계층이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는다"고 일침을 가했다.

 

“코로나 항체 생겼다” 주장하던 마돈나, 이번엔 파티 참석 논란
“코로나 항체 생겼다” 주장하던 마돈나, 이번엔 파티 참석 논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