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4일 저녁〉 지난 주말에 비해 확진자 절반 이하로 뚝

지역뉴스 | | 2020-05-04 12:12:43

코로나,조지아,현황,4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29,437명·사망자 1,243명

귀넷2,056·풀턴3,064·디캡2,254·캅1,840

전날 저녁7시 대비 확진766명, 사망64명 늘어 

 

<4일 저녁 7시>

         

♦확진 29,437명·사망 1,243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자택대피령이 해제된 후 첫 주말을 지낸 4일 전날 저녁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766명이 새로추가됐으며, 사망자도 전날 저녁 7시에 비해 64명이 늘어났다. 지난 주말 전 이틀 연속 확진자가 1천명이 넘게 발생한 것에 비해 소폭 감소한 수치지만 사망자수는 다시 증가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4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243명, 확진자가 29,437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2%를 기록했다. 이는 3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64명, 확진자가76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8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537명(18.8%)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287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18만3,01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6.08%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3만5천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0,542명, 백인 8,762명, 누락 4,620명, 미상 3,493명, 기타 1,545명, 아시안 420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4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064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254명, 귀넷 2,056명, 캅 1,840명, 홀 1,776명, 도허티 1,543명, 클레이턴 804명, 미상 703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4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21만356명, 누적 사망자는 6만9,494명, 완치자 18만6,924명을 기록했다.

 

 

<4일 정오>

          

♦확진 29,103명·사망 1,204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자택대피령이 해제된 후 첫 주말을 지낸 4일 전날 정오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501명이 새로추가됐으며, 사망자도 전날 정오에 비해 27명이 늘어났다. 지난 주말 이틀연속 확진자가 1천명이 넘게 발생한 것에 비해 절반이 줄어든 수치며 사망자수도 소폭 감소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4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204명, 확진자가 29,10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13%를 기록했다. 이는 3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27명, 확진자가 501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8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444명(18.70%)이 병원에 입원했으며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268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18만3,00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5.90%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3만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0,411명, 백인 8,573명, 누락 4,700명, 미상 3,471명, 기타 1,487명, 아시안 409명, 네이티브아메리칸 39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3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039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243명, 귀넷 2,034명, 캅 1,810명, 홀 1,712명, 도허티 1,545명, 클레이턴 801명, 미상 702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3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19만2,906명, 누적 사망자는 6만8,957명, 완치자 17만8,911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4일 저녁> 지난 주말에 비해 확진자 절반 이하로 뚝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4일 저녁> 지난 주말에 비해 확진자 절반 이하로 뚝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커머스시 공장 근로자 968명 정리해고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SK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조지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한국 드라마의 역사인 '국민 배우' 이정길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데뷔 60주년을 앞둔 그는 굳건한 현역의 비결로 '온전한 몰입'을 꼽으며, 타국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미주 동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습니다. 특히 차세대를 향해 "끊임없이 실력을 축적하고, 없는 길도 만들어 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습니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이민 사회에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거장의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행복한 아침] 속도 시대와 노년 세대의 느림 비교

김 정자(시인 수필가)   노년 세대를 이야기 할 때면 자연스럽게 모든 일이 느리게 진행된다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이는 본인의 의지이든 아니든 노년이라는 시기에는 어쩔 수 없

"관용차 만취운전" 홀 카운티 보안관, 주지사 조사 명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홀 카운티의 제럴드 카우치 보안관에 대해 전격적인 조사 명령을 내렸다. 켐프 주지사는 금요일 서명한 명령서를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6일(금) 앨라배마주 생산법인 제2공장 기공식 개최생산능력 50% 확대·765kV 변압기 생산 설비 구축연간 2,000억 원 매출 증대, 2011년 이후 지속 투자초고압 변압기 생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지난해 602억 달러 수출1년전 대비 13%나 급증항공기 164억달러 1위한국 수출 9위∙수입 3위 전 세계젹으로 관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조지아 해외 수출규모가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한국산 봄나물 ‘풍성’…  봄내음도 ‘가득’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한국산 봄나물 ‘풍성’… 봄내음도 ‘가득’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뽀로로 프리미엄 롤티슈 24롤8.99, 남양 프렌치 커피믹스 100봉 12.99, 자연나라 민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1980~90년대 발라드 레전드 변진섭이 4일 둘루스 콜리세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뭉클한 오프닝부터 아들 변재준 군의 특별 무용 안무, 그리고 전석 기립 떼창으로 이어진 앙코르 무대까지! 타국 생활에 지친 미주 한인 동포들에게 짙은 향수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며 '아이돌급 함성'을 이끌어낸 그 뜨거웠던 감동의 현장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생생하게 전합니다."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소아마비 바이러스 출현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 세계 수십 개국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주의보를 발령했다.CDC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지난해 KW 조지아 3위, 동남부 6위“32년 노하우로 양심껏 최선 다해” “32년 경력의 노하우로 정말 양심껏 최선을 다해 고객의 만족을 위해 일하다 보니 실적은 저절로 따라옵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