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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프, 조지아인 모두 마스크 착용 '권고'

지역뉴스 | | 2020-05-01 17:17:17

코로나,조지아,마스크,필수,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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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캐스린 투미 보건부 장관은 1일 “모든 조지아 주민에게 마스크와 얼굴 보호장치를 착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켐프 주지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장소에서 항상 마스크 및 안면가리개를 착용해야 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며 “마스크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권고한 세탁과 건조가 가능한 재사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마스크는 코와 입을 가릴 수 있어야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켐프는 “마스크 또는 안면 가리개를 착용하는 것이 사회적 거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며 대규모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자제하고, 외출 시 최소 6피트 이상 다른 사람과 떨어져 있는 것이 확산을 예방하는 또 다른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비누, 손 소독제를 사용해 항상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하고 기침이나 재치기를 할 때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규영 수습기자

 

켐프, 조지아인 모두 마스크 착용 '권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캐스린 투미 보건부 장관은 1일 “모든 조지아 주민에게 마스크와 얼굴 보호장치를 착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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