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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5일 오후〉확진 23,216명·사망 907명...확진자 다시 증가세·사망자 한자리수 기록

지역뉴스 | | 2020-04-25 1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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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1,460·풀턴2,543·디캡1,788·캅1,395

검사량 대폭 늘어 하루 1만 2천건 이상

 

<25일 저녁7시>

                                 

♦확진 23,216명·사망 907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에 경제재개 1단계가 시작된지 하루가 지났다. 조지아의 코로나 19감염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다시 증가세를 보이기 시작해 7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수는 4월 통계에서 가장 적어 계속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5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907명, 확진자가 23,216명이라고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91%를 기록했다. 이는 24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8명, 확진자가 725명 늘어난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353명(18.75%)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2%, 18-57세 62%, 60세 이상 33%,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11만9,01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9.50%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조지아주는 민간 부문에서의 검사 수가 대폭 늘어 어제 저녁7시에 비해 1만 1,838건이 늘었으며, 이 가운데 민간 연구소 검사자 수가 1만 1,000명 이상이었다. 어제 검사자 가운데 확진자 비율도 대폭 줄어 5% 미만을 기록했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14명, 흑인 476명, 백인 376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미상 40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543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788명, 도허티 1,470명, 귀넷 1,460명, 캅 1,395명, 홀 1,032명, 클레이턴 642명, 헨리 436명, 체로키 368명, 리치몬드 355명, 섬터 350명, 캐롤 325명, 리 299명, 미첼 287명, 바토우 283명, 더글라스 276명, 머스코지 270명, 포사이스 249명, 빕 247명, 채섬 휴스턴 각 206명, 업슨 196명, 얼리 194명, 스팰딩 189명, 코웨타 187명, 볼드윈 180명, 해버섬 170명, 뉴튼 166명, 콜큇 테럴 각 165명, 락데일 162명, 페옛 161명, 폴딩 159명, 토마스 157명, 랜돌프 153명, 크리습 151명, 워스 140명, 컬럼비아 138명, 플로이드 133명, 로운즈 131명, 클락 127명, 버츠 125명, 트룹 122명, 배로우 111명, 둘리 108명, 웨어 105명, 커피 103명, 티프트 100명, 미상 608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5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93만3,933명, 누적 사망자는 5만3,449명을 기록했다.

 

 

<25일 정오>

                                 

♦확진 22,695명·사망 904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에 경제재개 1단계가 시작된지 하루가 지났다. 조기 경재재개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와 달리,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는 검사 수 대폭 증가에도 불구하고 하향세를 보여 하루 확진자가 5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수는 4월 통계에서 가장 적어 계속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5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904명, 확진자가 22,695명이라고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98%를 기록했다. 이는 24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12명, 확진자가 548명 늘어난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326명(19.06%)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2%, 18-57세 62%, 60세 이상 34%, 연령 미상 2%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11만9,01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9.06%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그러나 조지아주는 민간 부문에서의 검사 수가 대폭 늘어 어제 정오에 비해 1만 1,298건이 늘었으며, 이 가운데 민간 연구소 검사자 수가 1만 1,000명 이상이었다. 어제 검사자 가운데 확진자 비율도 대폭 줄어 5% 미만을 기록했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14명, 흑인 474명, 백인 37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명, 미상 40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509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734명, 도허티 1,467명, 귀넷 1,421명, 캅 1,377명, 홀 1,027명, 클레이턴 632명, 헨리 424명, 체로키 371명, 리치몬드 355명, 섬터 349명, 캐롤 321명, 리 297명, 미첼 288명, 더글라스 276명, 바토우 274명, 머스코지 260명, 빕 포사이스 각 244명, 채섬 휴스턴 각 206명, 업슨 194명, 얼리 188명, 코웨타 187명, 볼드윈 스팰딩 각 169명, 콜큇 166명, 해버섬 165명, 테럴 164명, 락데일 160명, 뉴튼 159명, 페옛 158명, 토마스 157명, 폴딩 156명, 랜돌프 152명, 크리습 151명, 워스 138명, 컬럼비아 137명, 플로이드 로운즈 각 131명, 클락 127명, 버츠 125명, 트룹 122명, 배로우 111명, 둘리 108명, 웨어 103명, 커피 100명, 미상 441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5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92만7,316명, 누적 사망자는 5만2,415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5일 오후>확진 23,216명·사망 907명...확진자 다시 증가세·사망자 한자리수 기록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5일 오후>확진 23,216명·사망 907명...확진자 다시 증가세·사망자 한자리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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