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3일〉확진 21,883명·사망 881명

지역뉴스 | | 2020-04-23 12:12:17

코로나,조지아 현황,23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1,351·풀턴2,436·디캡1,689·캅1,326

 

<23일 저녁7시>

                                 

♦확진 21,883명·사망 881명 기록으로 늘어

주지사가 경제재개를 선언한 가운데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하루 확진자가 700명대를 기록해 적지 않은 수를 보이고 있다. 다행히 사망자 수는 하향세를 보였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3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881명, 확진자가 21,88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03%를 기록했다. 이는 22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5명, 확진자가 781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154명(18.98%)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2%, 18-57세 62%, 60세 이상 34%, 연령 미상 2%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10만1,06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1.65%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12명, 흑인 474명, 백인 356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미상 3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436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689명, 도허티 1,478명, 귀넷 1,351명, 캅 1,326명, 홀 963명, 클레이턴 616명, 헨리 413명, 체로키 365명, 섬터 344명, 리치몬드 335명, 캐롤 314명, 리 298명, 미첼 290명, 더글라스 273명, 바토우 264명, 머스코지 256명, 포사이스 235명, 빕 234명, 채섬 199명, 휴스턴 194명, 업슨 191명, 얼리 185명, 코웨타 177명, 콜큇 163명, 테럴 162명, 볼드윈 161명, 토마스 158명, 페옛 156명, 뉴튼 153명, 락데일 151명, 해버섬 랜돌프 각 149명, 폴딩 148명, 워스 142명, 크리습 141명, 스팰딩 140명, 컬럼비아 129명, 플로이드 128명, 버츠 126명, 로운즈 125명, 클락 122명, 트룹 118명, 배로우 106명, 웨어 100명, 미상 361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3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87만3,137명, 누적 사망자는 4만9,748명을 기록했다.

 

 

 

<23일 정오>

                                 

♦확진 21,512명·사망 872명 기록으로 늘어

주지사가 경제재개를 선언한 가운데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하루 확진자 수가 약간 줄었지만 여전히 많은 감염자 수를 나타내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3일 하루 확진자가 다시 하향세를 보여 700명대를 기록했고 사망자 수는 계속 하향세이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3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872명, 확진자가 21,51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05%를 기록했다. 이는 22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36명, 확진자가 772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069명(18.92%)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2%, 18-57세 62%, 60세 이상 33%,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10만1,06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1.28%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11명, 흑인 462명, 백인 35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미상 42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308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639명, 도허티 1,479명, 귀넷 1,304명, 캅 1,284명, 홀 932명, 클레이턴 600명, 헨리 402명, 체로키 348명, 섬터 344명, 리치몬드 331명, 캐롤 305명, 리 295명, 미첼 284명, 더글라스 262명, 바토우 259명, 머스코지  252명, 포사이스 231명, 빕 227명, 채섬 199명, 휴스턴 191명, 업슨 188명, 얼리 186명, 코웨타 173명, 콜큇 164명, 테럴 160명, 볼드윈 토마스 각 158명, 페옛 152명, 뉴튼 랜돌프 각 149명, 락데일 148명, 폴딩 147명, 워스 142명, 스팰딩 137명, 크리습 133명, 해버섬 130명, 플로이드 128명, 컬럼비아 127명, 버츠 126명, 로운즈 123명, 클락 119명, 트룹 115명, 배로우 104명, 미상 536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3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84만3,981명, 누적 사망자는 4만6,851명을 기록했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3일>확진 21,883명·사망 881명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3일>확진 21,883명·사망 881명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