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2일〉확진 21,102명·사망 846명...확진자 추세 꺾이지 않아

지역뉴스 | | 2020-04-22 12:12:23

코로나,조지아,22일 현황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영업재개에 확진자 추세 꺾이지 않아 비상

귀넷1,273·풀턴2,255·디캡1,609·캅1,272

 

<22일 저녁7시>

                                 

♦확진 21,102명·사망 846명 기록으로 늘어

주지사가 경제재개를 선언한 가운데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하루 확진자가 900명대를 기록해 적지 않은 수를 보이고 있다. 다행히 사망자 수는 하향세를 보였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2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846명, 확진자가 21,102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01%를 기록했다. 이는 21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28명, 확진자가 93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018명(19.09%)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2%, 18-57세 62%, 60세 이상 33%,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9만4,07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2.43%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10명, 흑인 442명, 백인 33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미상 5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255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609명, 도허티 1,479명, 귀넷 1,273명, 캅 1,272명, 홀 907명, 클레이턴 549명, 헨리 386명, 섬터 341명, 체로키 340명, 리치몬드 313명, 캐롤 304명, 리 294명, 미첼 280명, 바토우 더글라스 각 259명, 머스코지  244명, 포사이스 227명, 빕 224명, 채섬 193명, 휴스턴 190명, 업슨 185명, 얼리 184명, 코웨타 168명, 테럴 159명, 콜큇 158명, 볼드윈 155명, 랜돌프 토마스 각 148명, 페옛 뉴튼 각 146명, 폴딩 145명, 락데일 144명, 워스 142명, 스팰딩 136명, 크리습 해버섬 각 130명, 플로이드 128명, 버츠 125명, 컬럼비아 124명, 로운즈 122명, 클락 118명, 트룹 109명, 배로우 103명, 미상 576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2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83만7,947명, 누적 사망자는 4만6,497명을 기록했다.

 

 

 

 

<22일 정오>

                                 

♦확진 20,740명·사망 836명 기록으로 늘어

주지사가 경제재개를 선언한 가운데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하루 확진자가 800명대를 기록해 적지 않은 수를 보이고 있다. 다행히 사망자 수는 하향세를 보였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2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836명, 확진자가 20,740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03%를 기록했다. 이는 21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37명, 확진자가 859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3,959명(19.09%)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2%, 60세 이상 34%,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9만4,07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2.04%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10명, 흑인 438명, 백인 330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명, 미상 57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222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587명, 도허티 1,468명, 귀넷 1,263명, 캅 1,259명, 홀 778명, 클레이턴 548명, 헨리 388명, 섬터 341명, 체로키 331명, 캐롤 311명, 리치몬드 309명, 리 292명, 미첼 278명, 바토우 258명, 더글라스 253명, 머스코지 237명, 포사이스 223명, 빕 217명, 채섬 193명, 휴스턴 188명, 업슨 186명, 얼리 176명, 코웨타 168명, 테럴 159명, 콜큇 157명, 랜돌프 147명, 페엣145명, 뉴튼 폴딩 토마스 각 144명, 락데일 143명, 볼드윈 142명, 워스 141명, 스팰딩 139명, 크리습 128명, 플로이드 127명, 컬럼비아 123명, 해버섬 119명, 클락 로운즈 각 116명, 트룹 107명, 배로우 101명, 웨어 95명, 티프트 91명, 커피 84명, 버츠 83명, 칼훈 75명, 둘리 73명, 고든 68명, 잭슨 63명, 터너 59명, 메이컨 57명, 오코니 53명, 버크 피어스 각51명, 디케이터 50명, 미상 667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22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82만6,248명, 누적 사망자는 4만5,153명을 기록했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2일>확진 21,102명·사망 846명...확진자 추세 꺾이지 않아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2일>확진 21,102명·사망 846명...확진자 추세 꺾이지 않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아침 나절의 삽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청각이 이미 나빠진 분들,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단순히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목소리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주 농무부, 먹지 말고 즉시 폐기 권고 조지아주 북부 블레어스빌의 한 유명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치킨 샐러드 제품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보건 당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최고온도 86도까지 상승 금요일인 10일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 전역이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건조로 인한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주민들의 각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16일 사우스이스트 트레일 개통 애틀랜타의 상징인 벨트라인(Beltline) 22마일 루프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애틀랜타 시 당국과 벨트라인 운영진은 오는 4월 16일, 과거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중국, 치졸한 '한한령' 10년째 고수외국 문화가 자국 청년 영향 우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3년 이상의 공백기를 깨고 무대로 복귀하며 12개월간의 월드 투어에 나섰지만,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미 동남부 전진기지 수행기관 모집상설 전시장 운영, 바이어 발굴·매칭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해 미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90회 매스터스 토너먼트가 9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막을 올렸다. 골프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매스터스는 올해 디펜딩 챔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농협 생배 12X8.1OZ 6.99,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동태 전감(10LB) EA  28.99, 배추 BOX/L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