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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9일〉확진 1만8,489·사망 689명... 사망자 감소세 두드러져

지역뉴스 | | 2020-04-19 15: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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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1,124·풀턴2,131·디캡1,473·캅1,148

사망자 현저하게 줄어, 확진자도 안정적

켐프 5명 남부 주지사와 경제 활성화 논의

 

<19일 저녁7시>

                                                                              

♦확진 18,489명·사망 689명으로 늘어

감소세를 보이던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가 하루 새 다시 600명대로 소폭 증가했다. 조지아주보건부는 19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689명, 확진자가 18,489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73%를 기록했다. 이는 18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12명, 확진자가 648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3,489명(18.87%)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2%, 60세 이상 34%,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7만9,993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3.13%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9명, 흑인364명, 백인 263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명, 미상 51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131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473명, 도허티 1,425명, 캅 1,148명, 귀넷 1,124명, 홀 625명, 클레이턴 520명, 헨리 371명, 섬터 332명, 체로키 300명, 캐롤 282명, 리 274명, 리치몬드 264명, 바토우 250명, 더글라스 233명, 머스코지 224명, 미첼 203명, 포사이스 202명, 빕 199명, 채섬 178명, 업슨 173명, 얼리 170명, 휴스턴 166명, 코웨타 164명, 테럴 148명, 랜돌프 144명, 페옛 139명, 폴딩 137명, 락데일 131명, 뉴튼 130명, 스팰딩 128명, 콜큇 토마스 각 125명, 플로이드 워스 각 122명, 크리습 118명, 볼드윈 112명, 클락 110명, 컬럼비아 101명, 로운즈 96명, 트룹 92명, 티프트 91명, 배로우 90명, 웨어 86명, 커피 79명, 해버섬 75명, 둘리 70명, 고든 64명, 디케이터 62명, 왈튼 61명, 칼훈 터너 각 58명, 피어스 51명, 버츠 메이컨 오코니 각 50명, 미상 257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19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75만5,533명, 누적 사망자는 4만461명을 기록했다.

 

 

<19일 정오>

                                                                              

♦확진 18,301명·사망 687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 확산세가 정점을 지났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하루 감염자 수는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18일의 400명 대에서 19일에는 감염 확진자 수가 하루 새 600명대로 소폭 증가했다. 사망자 수는 안정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조지아주보건부는 19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687명, 확진자가 18,301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75%를 기록했다. 이는 18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14명, 확진자가 632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3,464명(18.93%)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2%, 60세 이상 34%,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7만9,993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2.89%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인종별 사망자는 아시안 9명, 흑인361명, 백인 262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명, 미상 53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110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452명, 도허티 1,422명, 캅 1,125명, 귀넷 1,099명, 홀 621명, 클레이턴 519명, 헨리 367명, 섬터 332명, 체로키 293명, 캐롤 281명, 리 272명, 리치몬드 264명, 바토우 248명, 더글라스 230명, 머스코지 219명, 미첼 213명, 포사이스 200명, 빕 199명, 채섬 179명, 업슨 170명, 얼리 169명, 휴스턴 166명, 코웨타 161명, 테럴 148명, 랜돌프 141명, 페옛 139명, 폴딩 133명, 뉴튼 락데일 스팰딩 각 128명, 토마스 127명, 콜큇 플로이드 각 122명, 워스 121명, 크리습 118명, 볼드윈 110명, 클락 108명, 컬럼비아 101명, 로운즈 95명, 배로우 90명, 트룹 87명, 티프트 86명, 웨어 85명, 커피 79명, 해버섬 74명, 둘리 70명, 고든 64명, 디케이터 61명, 왈튼 60명, 칼훈 57명, 터너 56명, 피어스 51명, 오코니 50명, 미상 254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19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73만5,366명, 누적 사망자는 3만9,095명을 기록했다.

 

♦조지아 및 5개주, 지역 경제 활성화 방법 논의 나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8일 동남부 5개주 공화당 주지사들과 함께 주민들을 안전하게 일터로 복귀시킬 전략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전화회의에는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 빌 리 테네시 주지사, 헨리 맥마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테이트 리브즈 미시시피 주지사, 론 데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참여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9일>확진 1만8,489·사망 689명... 사망자 감소세 두드러져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9일>확진 1만8,489·사망 689명... 사망자 감소세 두드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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