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 사망자 정점 지나, 거리두기 완화는 6월 15일 이후

지역뉴스 | | 2020-04-19 17:17:50

코로나,사망자 정점,거리두기 환화,IHME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월 7일 100명 사망이 정점일 수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는 6월 15일 이후

 

조지아주의 코로나19 사망자 및 병원 병실 사용 등이 정점을 이미 찍었을 수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6월 15일까지 지속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워싱턴대보건측정연구소(IHME)가 17일 오후 수정 발표한 예측에 따르면 조지아는 하루 100명이 사망한 지난 4월 7일이 정점을 찍은 날일 수 었으며, 총 사망자 예측도 며칠 전의 2,600명 이상에서 약 1,400명으로 변경했다. 이전 예측은 조지아 사망자 및 병원 수요 정점을 4월 말 혹은 5월 초로 전망했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조지아에 좋은 뉴스이고, 확인을 위해 관련 데이터 및 모델들을 검토하고 있다”며 “우리는 조심스럽게 낙관적이며, 일선에서 뛰는 모든 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IHME 모델은 백악관은 물론이고 조지아 보건 전문가들이 인용하는 신뢰성 높은 자료이다. 이 모델 정보에 따라 조지아주 및 지방정부 지도자들이 비즈니스 영업중단, 사회적 거리두기 명령 등을 결정한다. 켐프 주지사의 결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이다. 

 

켐프도 17일 “이 통계 및 보건 관료들의 조언에 따라 언제, 그리고 어떻게 조지아인들이 일과 정상적 활동으로 안전하게 돌아갈지 윤곽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IHME는 조지아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점을 사망자가 제로(0)를 기록하는 6월 15일 이후로 측정했다. 연구소는 조지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는 6가지 기준 가운데 모임금지, 기초 비즈니스 중단, 학교 폐쇄, 자택대피령 등은 준수하고 있지만 비필수 비즈니스 폐쇄와 여행 엄격히 금지 등은 실시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예측했다. 

 

이 같은 예측에 대해 카를로스 델 리오 에모리대 전염병 전문가는 “조지아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하지만 최소 두 달은 제한들이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사망자 정점 지나, 거리두기 완화는 6월 15일 이후
조지아 사망자 정점 지나, 거리두기 완화는 6월 15일 이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