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실업률 ‘상승 쓰나미’

지역뉴스 | | 2020-04-16 18:18:15

코로나,실업보험,실업률,미국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실업률 사상 최대 증가

미국, 4주동안 실직자 2,200만명

 

조지아 노동부는 "코로나19사태의 확산으로 주 전역의 자택대피령에 의해 조지아의 대부분의 비즈니스가 잠정 중단 됨에 따라 3월 실업률이 사상 최대 증가세를 기록했다"며 "7,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고 그에 따라 실업 보험 청구가 증가하면서 2월 사상 최저였던 실업률이 3.1%에서 3월에는 4.2%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마크 버틀러 조지아 노동부 장관은 “조지아 실업률 기록상 가장 상승폭이 큰 증가율을 기록했다”며 "조지아의 노동시장의 붕괴가 4월까지 가속화되면 실업률의 수치는 더욱 더 상승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버틀러 노동부 장관은 조지아에서 지난 한달 동안 100만명에 달하는 근로자가 실업 보험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 노동부는 지난 4월5일부터 11일에 신규 실업보험 신청 건수가 524만5천건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미국 실업보험 신청은 3월 셋째 주 330만건, 넷째 주 687만건, 3월29일부터 4월4일에는 661만건이었다. 지난 4주동안 총2,200만명이 실업보험을 신청한 것이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의 많은 공장이 문을 닫으면서 3월 미국의 생산은 위축됐으며 또한 소매 영업은 전례없이 8.7% 감소했고 4월은 훨씬 더 힘든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조지아 실업률 ‘상승 쓰나미’
조지아 노동부는 코로나19사태의 확산으로 인해 비즈니스가 잠정 중단 됨에 따라 3월 실업률이 사상 최대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버팀목
[수필] 버팀목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여우비가 한차례 스치고 지나간 오후, 뒤뜰 숲을 바라본다. 구름 한 점 없이 씻긴 파란 하늘 아래, 잔디 위로 쏟아지는 투명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나무가 쓰러져 집이 반파되었다면, 어디서 보상되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나무가 쓰러져 집이 반파되었다면, 어디서 보상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강한 폭풍이 지나간 다음 날 아침, 집 앞마당의 큰 나무가 쓰러져 지붕을 덮치고 집 일부가 무너져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현실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