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조지아, 최대 12억 7천만 달러 세수손실 예측나와

지역뉴스 | | 2020-04-16 16:16:08

코로나,조지아,세수 손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불황 지속되면 세수 손실 계속 증가할 수도

 

조지아주립대 재정 연구자들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조지아 주 정부가 경제부문에서 최대 12억 7천만 달러의 세수 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조지아주립대(GSU) 재정연구센터의 피터 블루스톤과 로버트 부쉬먼은 “코로나19로 사태로 인해 항공사와 식당 같은 조지아 경제의 핵심 분야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며 “핵심 분야의 경제 악화 및 수익 감소가 조지아 주 정부에 최소 7억2천9백만달러에서 최대 12억7천만달러의 세수 손실을 가져올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주류세, 유류세, 소득세 및 판매세 등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불황이 지속되고 실업률이 지금과 같이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주 정부의 세수 손실은 계속 증가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세수 손실의 예측은 조지아 주 정부 및 지역 정부에는 그리 좋지 않는 소식이다. 

매년 주 정부는 세수를 확보한 뒤 예산을 편성해 200만명의 어린이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200만명 이상의 조지아주민에게 헬스케어를 제공한다. 또한 도로와 다리 건설, 공원 관리, 범죄자 조사, 운전면허증 발급, 노인요양시설을 돕고 현재 공중보건사태 관련 프로그램에 세금을 사용한다. 김규영 수습기자

 

조지아, 최대 12억 7천만 달러 세수손실 예측나와
조지아주립대 재정 연구자들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조지아 주 정부가 경제부문에서 최대 12억 7천만 달러의 세수 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2026년 미국 체류신분, 가장 위험한 착각 5가지

조지아주 대표 음식은 바로 이것
조지아주 대표 음식은 바로 이것

복숭아 대신 삶은 땅콩 복숭아는 비켜라. 피칸 파이도, 바비큐도 조지아의 상징 자리를 내줘야 할 판이다. 최근 발표된 새로운 전국 음식 순위에서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21년 억울한 옥살이 끝에 자유의 몸
21년 억울한 옥살이 끝에 자유의 몸

조지아주 남성, DNA 검사로 무죄 입증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서 21년 가까이 억울한 옥살이를 해온 한 남성이 마침내 무죄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그는 수감 기간 내내 자신의 결백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8월 미주한상대회, 9월 세계한상대회 준비바이어 유치 총력전, 베이스캠프 9월 개관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겸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이 애틀랜타를 찾아 올해 8월에 열리는

줄기세포 치료 '네이처셀' 애틀랜타 설명회 개최
줄기세포 치료 '네이처셀' 애틀랜타 설명회 개최

관절염, 알츠하이머, 당뇨, 자폐증 치료 효과9월부터 화장품 사업 출범, 대규모 연구시설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 네이처셀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재생의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

[행복한 아침]  세월 속의 아버지 길

김 정자(시인 수필가)   아버지날을 맞게되면 단단하게 뿌리 내린 아름드리 나무같은 심상으로 떠오른다. 내 아버지께서 떠나신지 반세기를 훌쩍 넘어섰지만 지금껏 내 생애 속에 깃들어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수비 실수로 멕시코에 분패한인회 공동응원 일정 추후 발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뱔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게 0-1로 석패해 승점 추가에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시노버스∙피너클 합병 은행미드타운에 본사 임차계약   기존 시노버스 은행과  피너클 은행과의  86억달러에 달하는 합병으로 태어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사(이하 피너클)가 애틀랜타

5년 새 조지아 집값 45% 상승…전국 16위
5년 새 조지아 집값 45% 상승…전국 16위

메인 1위…S.캐롤라이나 4위  최근 5년간 미 전역 주택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특히 북동부 지역에서의 상승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동안 조지아의 주택가격 상승폭

〈한인마트정보〉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이벤트 '풍성'
〈한인마트정보〉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이벤트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아씨 멸치맛 쌀국수/사골맛 쌀국수/육개장맛 쌀국수김치맛 쌀국수10.99, 오뚜기 진라면 용기 L (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