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MBA랭킹, 에모리22위 조텍27위 UGA33위

지역뉴스 | | 2020-04-14 17:17:55

MBA랭킹,에모리,조지아텍,UGA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3개 MBA과정 50위 안에

 

조지아대(UGA) 경영대학원인 테리 비즈니스 스쿨이 US 뉴스&월드 리포트 발표 MBA과정 연례 전국 랭킹에서 4단계 상승했으나 여전히 조지아에서 세 번째를 유지했다.

2021학년도 랭킹을 매기기 위해 US뉴스&월드 리포트는 전국의 477개 MBA 과정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364곳으로부터 답변을 받았다. US뉴스는 풀타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131개 대학원의 랭킹을 분야에 대한 가중치를 적용해 매겼다.

UGA는 등록학생 104명, 연간 등록금 3만 2,606달러, 지원 마감 6월 1일이었으며 전국 랭킹은 33위를 기록했다. US뉴스는 “UGA가 애틀랜타가 힙합, 재즈, R&B 음악의 뿌리인 점에 착안해 뮤직 비즈니스 학위를 제공해 기존의 인터넷정보, 마케팅 연구, 경영, 회계학에 다양성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또 법학과 경영학 학위 복수전공 과정을 제공해 통상 5년 과정을 4년에 끝내는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UGA 보다 순위가 높은 조지아 두 대학은 조지아텍과 에모리대이다. 

조지아텍은 174명 풀타임 학생, 연간 등록금 4만 752달러, 지원 마감 6월 1일이었으며 전국 랭킹은 27위를 기록했다. US뉴스는 “조지아텍 쉘러 비즈니스 칼리지는 작은 규모의 학급 구성으로 맞춤형 유연한 커리큘럼을 제공해 지역 의식을 강조한다”며 “학생들은 하나의 비즈니스 분야에 초점을 맞출 기회를 가지며, 8개의 선택과목 수강을 통해 광범위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의무적으로 국제 비즈니스 관련 과목을 수강하게 해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지아 최고 랭킹 MBA 과정은 에모리대 고이주에타 비즈니스 스쿨이다. 325명이 공부 중인 이 학교 연간 등록금은 6만 5,400달러며, 지원 마감일은 3월 9일이다. 지난 12월 이 학교는 새로운 학습 과정 개설을 위해 3천만달러의 기부를 받았다. 전 코카콜라 의장이자 CEO였던 로베르트 고이주에타의 이름을 따 만든 고이주에타 재단이 기부금을 쾌척했다. 조셉 박 기자

MBA랭킹, 에모리22위 조텍27위 UGA33위
UGA 테리 비즈니스 칼리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버팀목
[수필] 버팀목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여우비가 한차례 스치고 지나간 오후, 뒤뜰 숲을 바라본다. 구름 한 점 없이 씻긴 파란 하늘 아래, 잔디 위로 쏟아지는 투명한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나무가 쓰러져 집이 반파되었다면, 어디서 보상되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나무가 쓰러져 집이 반파되었다면, 어디서 보상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강한 폭풍이 지나간 다음 날 아침, 집 앞마당의 큰 나무가 쓰러져 지붕을 덮치고 집 일부가 무너져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자.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현실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