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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찰에 한인사랑 전달했어요"

지역뉴스 | | 2020-04-14 19:19:58

미동남부 외식협회,식권,기부,코로나,지역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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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피그, 스와니 치킨&피자, 미송 일식 각각 20장

 

미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한인 외식 업체의 순찰 강화와 지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지역 경찰들에게 식권 및 도시락을 전달했다.

지난 10일 스와니 경철서에 WNB 팩토리에서 후원한 식권 20장을 김성갑 자문위원이 전달했다.

13일 오전 귀넷 경찰서 중부지구대 크리스토 라파넬리 지구대장에게 60장의 식권을 전달했다.이번 식권은 허니피그, 스와니 치킨&피자, 미송 일식 등에서 각각 20장의 식권을 후원했다.

협회는 "동양인에대한 오해와 한인 식당 운영에 대한 보안 문제를 전달하고 관할 구역 내 영업 중인 업소들에 대한 순찰을 부탁"했으며 이에 라파넬리소장은 “도네이션에 감사하며 관할 구역 내 순찰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감사의 이멜을 보내왔다.

협회는 이미 지난 8일 둘루스경찰에 셰프장(대표 장영오)에서 제공한 점심 도시락 50개를 둘루스 경찰서에 후원한 바 있다.

김종훈 회장은 “후원 식권을 경찰에 전달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면서 “식권이 모이는 대로 지역 경찰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수영기자

"지역 경찰에 한인사랑 전달했어요"
귀넷 경찰서 센트럴 파출소 크리스토 라파넬리 소장에게 김종훈 회장이 식권 60장을 전달했다. 
"지역 경찰에 한인사랑 전달했어요"
스와니 경찰서에 WNB 팩토리에서 후원한 식권 20장을 김성갑 자문위원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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