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0일〉확진 11,859, 사망 425명...어거스타 너싱홈 환자 67명, 직원 7명 확진

지역뉴스 | | 2020-04-11 12:12:05

코로나,조지아,현황,4월10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669·풀턴1,417·디캡826·캅681

주춤하던 확진자 수 다시 증가

 

<10일 저녁 7시20분>

♦어거스타 너싱홈, 환자 67명·직원 7명 확진

어거스타 윈더미어 너싱홈 거주자 67명과 직원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하디 데이비스 주니어 어거스타 시장은 현재 너싱홈에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데이비스 주니어 시장은 어거스타 재난관리청 및 주 보건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을 전했다. 

 

 

<10일 저녁 7시>

 

♦확진 11,859명·조지아 사망 425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 증가가 하루 1천명 이상에서 9백명 대로 떨어졌다. 조지아주보건부는 10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425명, 확진자가 11,859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58%를 기록했다. 이는 9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13명, 확진자가 974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5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2,454명(20.69%)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1%, 60세 이상 35%,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4만6,147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5.69%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1,417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1,072명, 디캡 826명, 캅 681명, 귀넷 669명, 클레이턴 328명, 홀 273명, 헨리 249명, 리 230명, 섬터 216명, 바토우 208명, 캐롤 200명, 체로키 177명, 더글라스 148명, 머스코지 142명, 채섬 140명, 미첼 135명, 리치몬드 134명, 포사이스 119명, 휴스턴 112명, 얼리 107명, 플로이드 104명, 테럴 103명, 랜돌프 102명, 코웨타 100명, 페옛 93명, 락데일 89명, 클락 81명, 콜큇 80명, 워스 78명, 뉴튼 77명, 폴딩 토마스 각 74명, 컬럼비아 스팰딩 각 65명, 크리습 63명, 로운즈 59명, 빕 58명, 티프트 트룹 각 56명, 커피 53명, 배로우 51명, 업슨 웨어 각 50명, 미상 1,226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10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49만2,240명, 누적 사망자는 1만8,350명을 기록했다.

 

<10일 오후 2시>

♦조지아 이민구치소 수감자 3명 감염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조지아 남부 럼프킨시 외곽에 위치한 스튜어트 이민구치소 수감자인 34세 온두사스 국적자와 28세 방글라데시 국적자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을 받아 구치소 내에 격리시켰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들과 접촉한 재소자 및 직원들은 면밀한 관찰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실라 어윈카운티 이민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55세의 컬럼비아 국적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현재 전국 이민구치소에는 50명의 확진자가 수감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정오>

♦확진 11,483명·조지아 사망 416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수 증가가 하루  9백명 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0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416명, 확진자가 11,48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62%를 기록했다. 이는 9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37명, 확진자가 917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 수가 어제의 4백명대에서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5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2,351명(20.47%)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1%, 60세 이상 35%, 연령 미상 3%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4%, 여성이 54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4만6,147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4.88%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1,364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1,062명, 디캡 795명, 캅 662명, 귀넷 646명, 클레이턴 310명, 홀 250명, 헨리 242명, 리 222명, 섬터 211명, 바토우 207명, 캐롤 197명, 체로키 170명, 더글라스 142명, 채섬 136명, 미첼 131명, 머스코지 127명, 포사이스 113명, 휴스턴 111명, 얼리 105명, 테럴 100명, 플로이드 99명, 랜돌프 98명, 리치몬드 95명, 페옛 92명, 코웨타 90명, 락데일 85명, 클락 81명, 콜큇 80명, 워스 75명, 뉴튼 토마스 각 73명, 폴딩 69명, 크리습 61명, 스팰딩 60명, 컬럼비아 59명, 빕 로운즈 티프트 트룹 각 56명, 커피 53명, 미상 1,246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10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46만7,184명, 누적 사망자는 1만6,736명을 기록했다.

 

♦주 관리들 노인요양시설 점검 회피

조지아주의 노인 요양시설 60곳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와 많은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음에도 보건당국이 이들 시설들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지 않고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조사하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채널2 액션뉴스에 의하면 보건 요원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이 두려워 현장조사를 회피한다는 것이다.

 

♦애틀랜타 라이트잇블라 캠페인 참여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애틀랜타 시청, 스카이뷰 애틀랜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트루이스트 파크 등 랜드마크 건물 및 시설이 라이트잇블루 캠페인에 참여한다. 라이트잇블루(#LightItBlue) 캠페인은 현재 미국 전역의 150개 이상의 주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시설, 역사적인 랜드마크 및 여러 시설을 포함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최전선에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근로자를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애틀랜타는 브레이브스의 트루이스트 파크, 스카이뷰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대학 풋볼 명예의전당, 애틀랜타 시청, 하츠필드-잭슨 공항 등 일부 지역에서 참여했으며 앞으로 최전선의 근로자를 기리기 위해 늘어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0일>확진 11,859, 사망 425명...어거스타 너싱홈 환자 67명, 직원 7명 확진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0일>확진 11,859, 사망 425명...어거스타 너싱홈 환자 67명, 직원 7명 확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아침 나절의 삽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청각이 이미 나빠진 분들,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단순히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목소리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주 농무부, 먹지 말고 즉시 폐기 권고 조지아주 북부 블레어스빌의 한 유명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치킨 샐러드 제품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보건 당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최고온도 86도까지 상승 금요일인 10일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 전역이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건조로 인한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주민들의 각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16일 사우스이스트 트레일 개통 애틀랜타의 상징인 벨트라인(Beltline) 22마일 루프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애틀랜타 시 당국과 벨트라인 운영진은 오는 4월 16일, 과거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중국, 치졸한 '한한령' 10년째 고수외국 문화가 자국 청년 영향 우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3년 이상의 공백기를 깨고 무대로 복귀하며 12개월간의 월드 투어에 나섰지만,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미 동남부 전진기지 수행기관 모집상설 전시장 운영, 바이어 발굴·매칭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해 미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명인 열전 제90회 ‘매스터스’ 개막… 오거스타 내셔널 ‘구름 관중’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90회 매스터스 토너먼트가 9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 막을 올렸다. 골프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매스터스는 올해 디펜딩 챔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한인마트정보〉리워드 포인트∙ 쿠폰 행사…마트마다 고객카드 프로모션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농협 생배 12X8.1OZ 6.99,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동태 전감(10LB) EA  28.99, 배추 BOX/L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