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 13일부터 추가 실업보험 혜택 받는다

지역뉴스 | | 2020-04-08 18:18:55

코로나,실업보험,조지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주 노동부는 7일 오는 13일부터 기존 실업수당 혜택에 주당 600달러가 추가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2조 2천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에 따라 주 600달러의 실업수당이 16주간 지급된다. 16주 이후에도 취업을 하지 못하면 600달러 추가수당은 지급되지 않는다.

조지아주의 실업수당은 통상 직장 재직 시 주급의 43%를 받는다. 그리고 조지아 실업수당 주급 최고액은 365달러다. 따라서 여기에 600달러를 더하면 주당 최고 965달러를 받게 된다.

한인 공인회계사들과 노동법 변호사들에 따르면 근로 시간 단축으로 임금이 줄어든 직장인 역시 실업수당을 청구할 수 있으며 업주의 경우 해고 대신 축소된 임금을 보전 받는 ‘워크 셰어링’(work sharing)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워크 셰어링 프로그램은 업주가 신청하는 실업수당으로 직원 해고 대신 근무 시간을 줄이고, 줄어든 임금 부분을 보존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실업수당 지원 기간은 13-26주로, 코로나19 사태로 13주가 추가돼 최대 39주 동안 수당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영업자, 프리랜서, 우버 및 리프트 드라이버 등의 근로자도 실업보험 대상자에 포함된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조지아, 13일부터 추가 실업보험 혜택 받는다
조지아 정부는 오는 13일부터 기존 실업보험 혜택에 주당 600달러가 추가된다고 8일 밝혔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