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소(회장 이홍기)는 지난 3월 교민 및 회원업소 모금활동으로 모은 코로나19 성금중 1만달러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부를 통해 대구광역시에 지정기탁했다. 성금은 7일 메트로시티은행 둘루스지점을 통해 송금됐다. 송금 후 한인상의 이홍기 화장(오른쪽)과 이경철 전 회장이 송금증서를 펴보이며 함께 했다. 한인상의는 모금액중 나머지 금액은 방역비를 비롯해 곧 어려운 동포들을 위해 푸드백 또는 푸드상자를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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