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주최측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부여하고 미래를 이끌어 갈 리더 양성을 위해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관할 동남부 5개주(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은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마감은 오는 5월 25일까지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아래 QR 코드 스캔 후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 시 교재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시상내역은 대상 1명(500달러+한국 프로그램 참가 시 항공료 1000달러 지원), 최우수상 1명(300달러+항공료 700달러 지원), 우수상 2명(각 150달러), 장려상 3명(각 100달러) 등이다. 우승자 2명은 전국대회 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상품이 수여된다.
문의는 puacatlanta@gmail.com으로 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


















